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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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가을을 담은 서정적인 컬러부터 소장하고 싶은  케이스까지, <스타일 조선일보>가 꼽은 뷰티 리스트.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 67-01 오토매틱 울트라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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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얇은 오토매틱 워치 ‘RM 67-01’을 선보였다. 오직 이 워치만을 위해 만든 3.6mm 두께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CRMA6를 장착하고 있으며 무브먼트의 뒷면까지도 스켈레톤 방식으로 처리해 깊이감을 더했다. 제작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완성도 높은 토너형 케이스를 고집했다는 것이 새로운 시계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문의 02-2230-1288 계속 읽기

lex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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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6세대 뉴 제너레이션 ES 국내 출시 렉서스가 ‘뉴 제너레이션 ES’를 국내에 출시한다. 렉서스의 라인업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모델로, 출시 이후 지금까지 1백40만 대 이상의 글로벌 판매를 기록할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세련된 실내 공간, 편안한 승차감에 스포티한 주행 성능, 뛰어난 연비 성능과 친환경성을 가미해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준다. www.lexus.co.kr 계속 읽기

All About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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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여자에게 가방은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니다. 어떤 가방을 드느냐는 사회적 지위, 자신의 성향을 나타내는 지표이자 자존심이다. 감각적인 잇 백으로 여심을 흔드는 마이클 코어스, 마크 제이콥스, 랄프로렌 등 유명 명품 브랜드의 파트너로서 핸드백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시몬느가 핸드백을 주제로 한 복합 문화 공간을 오픈한다. 세계 최초 테마 핸드백 박물관, ‘백스테이지(Bagstage)’는 가방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역사의 장이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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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윈 더 핑거 링 반클리프 아펠은 봄을 맞아 행복과 자유를 상징하는 나비 모양을 모티브로 한 ‘투 버터플라이 마더오브펄 컬렉션’의 비트윈 더 핑거 링을 소개한다. 반클리프 아펠의 독창성이 드러나는 요소 중 하나인 변형성을 반영해 탄생시킨 링으로, 한 가지 링을 한 손가락 혹은 두 손가락에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핑크 골드 버터플라이 모티브에는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반대편에는 진주층을 세팅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투 버터플라이 마더오브펄 컬렉션은 비트윈 더 핑거 링을 비롯해 펜던트, 이어클립 등 총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missoni hotel in edinbur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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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번역 김미진 | photographed by bruno comtesse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1 호텔 2층에 위치한 로톤다 스타일 살롱의 휴식 … 계속 읽기

에르메스 케이프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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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출시 25주년을 맞은 남성용 시계 ‘케이프 코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의 조화가 돋보이는 시계로, 1998년 마틴 마르지엘라가 선보인 더블 투어 스트랩 모델 이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타임피스로 자리매김했다. 새로운 2016 케이프 코드 컬렉션은 새로운 보석 세팅 테크닉, 화려한 컬러, 소재, 디테일 등의 변화를 준 다채로운 모델로 채웠으며, 국내에서는 오닉스와 라피스 라줄리 스톤 다이얼 버전을 소개한다. 문의 02-3015-3283 계속 읽기

Perfect Eye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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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자의 얼굴에서 시간의 흔적을 눈치챌 수 있는 곳은 단연 눈가다. 웃을 때마다 보이는 눈가 주름을 신경 쓰자니 다크서클이 걸리고, 날이 갈수록 도드라지는 눈 밑 지방도 걱정이 된다. 클라란스는 눈가 노화에 관여하는 2개의 ‘동안 트라이앵글’ 을 빈틈없이 공략한 ‘엑스트라 -퍼밍 아이크림’을 야심차게 선보인다. 계속 읽기

MOMA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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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2014년 가을 개관한 지 3년 만에 무려 3백50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면서 파리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루이 비통 재단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 올가을에는 명실공히 현대미술의 메카인 뉴욕이 자랑하는 현대미술관(MoMA, Museum of Modern Art)과 손을 잡았다. 지난 10월 초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열리는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