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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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cha & Sarah Bernhar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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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우찬(<프랑스 여자처럼> 저자) | Edited by 고성연
‘아름다운 시대’의 가치를 돌아보다_ 2
배즈 루어먼(Baz Luhrmann) 감독의 2001년 작 영화 <물랭 루주>를 보면 여주인공 사틴(니콜 키드먼)의 분장실 거울에 당시 최고의 여배우 사라 베르나르(Sarah Bernhardt)의 사진이 붙어 있는 장면이 나온다. 계속 읽기
Softly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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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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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하얀 | 어시스턴트 김지현ㅣ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활동성을 겸비한 러버와 패브릭 스트랩은 남성 워치로서 예상 밖의 트렌디한 멋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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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한층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재탄생한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를 선보인다. 손목을 우아하게 감싸는 미니 사이즈의 트리플 투어 브레이슬릿과 스몰 사이즈의 더블 투어 브레이슬릿으로 출시하고,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핑크 골드의 3가지 소재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쪽빛 바다에 떠 있는 낙원 tah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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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이형준(사진가)
인간의 근원적인 삶과 그 존재에 대한 관념을 직접적으로 화폭에 담았던 화가 폴 고갱. 그가 사랑했던, 남태평양에 떠 있는 환상적인 섬 타히티. 에메랄드와 쪽빛 해변 사이에 옹기종기 터를 잡고 있는 섬들과 장난감이 연상될 정도로 앙증스러운 숙소, 정글을 방불케 하는 울창한 숲,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