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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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슬립온의 인기는 현재진행형이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자유로운 발걸음을 위한, 남자의 슬립온. 계속 읽기

Refined 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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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배우 김남주가 밀라노를 찾았다. 지난 9월 파비아나 필리피(Fabiana Filippi)가
새로운 밀라노 본사를 공개하면서 2019 S/S 컬렉션을 선보였기 때문. 장인 정신과 전통,
페미닌한 실루엣으로 아름다운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파비아나 필리피와 김남주의 스페셜 모먼트. 계속 읽기

Time for the Olym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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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단순한 시계 브랜드의 홍보 활동이 아니다. 1932년부터 2032년까지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1백 년간 활약할 예정이고, 더욱 놀라운 업적을 쌓을 오메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오메가에 28번째 올림픽이다. 올림픽과 스포츠에 열정을 기여한 명성과 신뢰를 국내에서 엿볼 날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계속 읽기

Perfect Eye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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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자의 얼굴에서 시간의 흔적을 눈치챌 수 있는 곳은 단연 눈가다. 웃을 때마다 보이는 눈가 주름을 신경 쓰자니 다크서클이 걸리고, 날이 갈수록 도드라지는 눈 밑 지방도 걱정이 된다. 클라란스는 눈가 노화에 관여하는 2개의 ‘동안 트라이앵글’ 을 빈틈없이 공략한 ‘엑스트라 -퍼밍 아이크림’을 야심차게 선보인다. 계속 읽기

TAG HE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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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강조하는 태그호이어는 가장 진보한 시계를 만들고자 미래가 아닌 자사의 아카이브로 시선을 돌렸다. 역사적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 오타비아 컬렉션에 최신의 워치메이킹 기술을 접목한 것. 자동차(automobile)와 항공(aviation)의 합성어인 오타비아는 1933년부터 1957년까지 레이싱 카와 항공기에 사용한 대시보드 워치로, 1962년 손목시계로 부활하며 큰 인기를 얻은 모델. 2019년 출시하는 뉴 오타비아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카본 헤어스프링 아이소그래프(Isopraph)를 적용한 오토매틱 칼리버 5를 탑재했다는 점에서 뛰어나다. 덕분에 외부의 충격, 온도, 자성에 영향을 받지 않아 무브먼트의 성능을 더욱 견고하고 정확하게 유지한다. 뿐만 아니라 풍부한 유산을 상기시키는 레트로 무드의 디자인도 멋스럽다. 오돌토돌한 그레인 효과를 준 스모키한 브라운, 블랙, 그레이, 블루, 그린 다이얼과 브론즈 또는 스틸 케이스, 다양한 스트랩으로 디자인 만족도 역시 높을 듯하다. 계속 읽기

Dream S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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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파리 현지 취재)

부쉐론은 1백50년 이상의 세월 동안 황홀하게 빛나는 보석의 세계를 창조하고 전 세계에 그 마법과 같은 이름을 각인시켰다. 프레데릭 부쉐론이 1858년 창립한 부쉐론 하우스는 앤티크 비엔날레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유서 깊은 주얼리 브랜드다. 정통성 있는 손목 시계를 선보일 뿐 아니라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보석에 접목한 창의적인 예술가인 부쉐론 하우스. 올해 앤티크 비엔날레를 위해 준비한 드라마틱한 하이 주얼리를 방돔에 위치한 부쉐론 공방에서 직접 만날 수 있었다. 계속 읽기

Step by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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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하이패션의 우아함과 스트리트 패션의 위트를 담아, 브랜드만의 독창성을 표현한 2017 S/S 시즌 뉴 쿠튀르 여성 스니커즈를 만나보자. 계속 읽기

Skin Re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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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금 가장 첨단의 성분으로 주목받는 화장품 브랜드를 꼽으라면 단연 입생로랑이다. 7개의 노벨상에 빛나는 글리코바이올로지의 핵심, 글리칸을 기존 세럼 대비 3배 농축한 드라마틱하고 특별한 피부 리셋 트리트먼트가 온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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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윈 더 핑거 링 반클리프 아펠은 봄을 맞아 행복과 자유를 상징하는 나비 모양을 모티브로 한 ‘투 버터플라이 마더오브펄 컬렉션’의 비트윈 더 핑거 링을 소개한다. 반클리프 아펠의 독창성이 드러나는 요소 중 하나인 변형성을 반영해 탄생시킨 링으로, 한 가지 링을 한 손가락 혹은 두 손가락에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핑크 골드 버터플라이 모티브에는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반대편에는 진주층을 세팅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투 버터플라이 마더오브펄 컬렉션은 비트윈 더 핑거 링을 비롯해 펜던트, 이어클립 등 총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