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S/S MEN’s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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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패션이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롱 튜닉과 쇼츠, 그리고 화려하고 프레시한 컬러까지, 그동안 여성 컬렉션에서나 볼 수 있었던 요소와 과감한 스타일을 남성 컬렉션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게 된 것. 이는 과거보다 스타일리시해진 남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더욱 다채롭고 섬세해진 2013 S/S 남성 트렌드 리포트. 계속 읽기
남자들의 패션이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롱 튜닉과 쇼츠, 그리고 화려하고 프레시한 컬러까지, 그동안 여성 컬렉션에서나 볼 수 있었던 요소와 과감한 스타일을 남성 컬렉션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게 된 것. 이는 과거보다 스타일리시해진 남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더욱 다채롭고 섬세해진 2013 S/S 남성 트렌드 리포트.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향수에서 ‘레브’를 선보인다. 에덴 동산의 이브처럼 우아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지닌 여인의 모습을 향기로 형상화했다. 상큼한 주시 페어와 네롤리의 톱 노트로 시작해 오스만투스와 릴리의 향으로 이어지다가 캐시미어 머스크, 샌달우드, 화이트 앰버로 마무리되는 매혹적인 향이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여자의 얼굴에서 시간의 흔적을 눈치챌 수 있는 곳은 단연 눈가다. 웃을 때마다 보이는 눈가 주름을 신경 쓰자니 다크서클이 걸리고, 날이 갈수록 도드라지는 눈 밑 지방도 걱정이 된다. 클라란스는 눈가 노화에 관여하는 2개의 ‘동안 트라이앵글’ 을 빈틈없이 공략한 ‘엑스트라 -퍼밍 아이크림’을 야심차게 선보인다. 계속 읽기
과일 하나를 먹더라도 친환경 농산물 인증 마크를 따지는 요즘. 화장품을 살 때도 성분 표시는 물론 유기농 인증 마크를 확인하는 게 당연한 수순처럼 보인다. 원료의 재배, 가공 단계에서부터 일체의 화학 성분을 배재한 유기농 화장품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자극의 위험에서 자유롭기에 신뢰를 더한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장인의 손길로 재단하고 남은 최고급 가죽을 활용해 만든 특별한 오브제 컬렉션인 ‘쁘띠 아쉬 컬렉션’을 개최한다. 11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진행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브랜드의 노하우와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재탄생한 색다른 오브제를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2-6622 계속 읽기
버버리는 네온 색상이 돋보이는 새로운 ‘자이언트 캔버스 체크 가죽 리버시블 토트’를 선보인다. 네온 옐로, 핫 핑크 등 비비드한 색상의 라인 테이프 마무리와 블록 컬러 스타일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으며, 부드러운 가죽과 체크 캔버스 소재로 디자인해 양면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동방견문록>을 남긴 마르코 폴로부터 티치아노, 비발디의 고향이자 희대의 엽색가지만 나름 뛰어난 지성이기도 했던 카사노바의 주 무대였던 베니스. 세상 어느 도시와도 다른, 독특하고 아름다운 이 수상 도시는 13세기부터 15세기까지 ‘아드리아해의 여왕’이라 불리던 해상 제국 시절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관광 도시로서 여전히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본섬 인구가 5만 명 정도에 불과한데, 연간 방문객이 2천만 명을 훌쩍 넘는다고 하니, 그 인기를 알 만하다. 4년 전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 부부의 허니문 장소로 낙점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리고 그들이 선택한 호텔에도 자연히 눈길이 쏠렸다. 베니스의 심장부와도 같은 대운하를 끼고 있는 우아한 팔라초를 개조해 완성한 아만 베니스(Aman Venice). 단순한 화려함이 아닌 이곳의 진짜 매력을 들여다봤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