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화인 주얼리 2014 울트라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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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의 상징적인 울트라 컬렉션은 블랙과 화이트 세라믹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견고하며 가볍고 흠집이 잘 나지 않는 특징을 지닌 세라믹은 샤넬 화인 주얼리의 아이코닉한 소재이기도 하다. 총 1.8캐럿에 달하는 1백44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울트라 링을 비롯해 다이아몬드 펜던트,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이어링까지 새롭게 선보인다. 문의 02-3708-2002 계속 읽기
윤형근·이성자·이강소·유영국… 올 하반기를 수놓을 K아티스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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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국내 주요 작가들의 전시가 풍성하게 열려 주목된다. 최근 조선시대 화조도의 미를 담아낸 <민화, 현대를 만나다: 조선시대 꽃그림>전을 성황리에 마친 갤러리 현대는 9월에는 이강소 화백의 개인전과 이성자 탄생 1백 주년 기념전을 마련했다. 이강소 작가의 개인전 <소멸>은 작가의 첫 개인전에서 선보였던 ‘소멸’, 1975년 파리 비엔날레에 출품했던 닭 퍼포먼스 ‘무제 – 75031’ 등 실험적 행보가 돋보이는 1970년대 대표작을 접할 수 있는 전시라 눈길을 끈다. 9월 4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갤러리 현대는 또 이성자(1918~2009)의 개인전 <탄생 100주년 기념전, 이성자: 1956-1968>을 본관에서 선보인다(9월 6일부터 10월 7일까지). 1960년대 프랑스라는 특정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여성성이 담긴 30여 점을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다. 이성자 작가는 1950년대 초 한국 작가들 중에서도 제일 먼저 파리로 건너가 패션 디자인을 공부하다 회화로 노선을 변경했다. 국제갤러리는 한국 추상미술 1세대 화가인 유영국의 개인전 <Colors from Nature>전을 연다(9월 4일부터 10월 7일까지). 또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한국 단색화의 거목으로 추앙받는 윤형근(1928~2007)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MMCA 서울에서 오는 12월 16일까지). 삶의 여정에 따른 작품의 변화를 4부로 나눠 소개하는 전시로, 장인인 김환기, 미니멀리즘의 대가 도널드 저드 등 생전에 작가가 친분을 나눈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비롯해 고가구, 일기, 엽서 등 사후 유족이 보관해온 작품과 자료를 대거 공개했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46세 나이로 요절한 설치미술가 박이소의 일생을 조명한 <박이소: 기록과 기억>전이 오는 12월 16일까지 계속된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A passion for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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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와 장인 정신, 희소성, 그 자체만으로도 델보는 이미 아트다. 단순히 가죽 액세서리를 만드는 것이 아닌, 예술 작품을 만든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르네 마그리트, 클로드 모네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응용하며 델보만의 예술적 영토를 확장 중이다.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를 위해 보석만큼이나 빛나고 아름다운 컬렉션을 또 한 번 소개한다. 바로 명화 ‘키스(The Kiss)’의 화가로 잘 알려진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황금 시대’에서 영감을 받아, 델보만의 유연한 해석을 발휘한 ‘푸시에르 데뚜알(Poussie`re d’e´toiles)’ 컬렉션이 그것. 계속 읽기
티파니 커플 링 아틀라스 피어스드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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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소중한 인연을 특별하게 기념해줄 커플 링으로 ‘아틀라스 피어스드 링’을 제안한다.
브랜드의 베스트 커플 링 중 하나로, 18K 옐로, 로즈, 그리고 화이트 골드로 선보인다.
3mm와 4mm 두께 중 고를 수 있으며, 다이아몬드 세팅 유무 또한 선택 가능하다.
티파니 매장과 티파니 공식 웹사이트(tiffany.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Trench 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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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분위기와 실용적인 면모를 갖춘 트렌치코트.봄바람이 불기 시작한 지금이야말로 트렌치코트를 제대로 입을 수 있는 때다.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 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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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폴로 선수 파블로 맥도너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폴로 경기에 최적화한 ‘RM 53-01’을 선보였다. 선명한 블루 컬러 포인트의 스포티하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최초로 카본 TPTⓡ 케이스에 라미네이트 사파이어 글라스를 탑재해 투명한 유리를 통해 드러나는 서스펜션 구조의 투르비용 칼리버가 눈에 띄는 모델이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