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아나 필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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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사이즈 후드 코트 파비아나 필리피는 실용성을 강조한 오버사이즈 후드 코트를 선보인다. 넉넉한 루스 핏으로 출시되는 이 코트는 최고급 품질의 워터프루프 쿨 울 원단을 사용해 구김이 적으며,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어느 룩에 매치해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EAST,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경기점,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과 무역센터점 등 파비아나 필리피 백화점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how to make the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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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희경(시계 칼럼니스트, <시계 이야기> 저자)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루비 등 귀한 보석을 사용하지도 않은 시계가 어마어마한 가격에 판매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원가 대비 가격이란 단순 공식으로 바라보기 힘든 시계, 어떻게 제작할까? ‘억 소리 나는 시계!’ 시계 시장이 어느 때보다 성장세에 있음을 실감하는 요즘, 다양한 매체에서 흔히 내세우는 … 계속 읽기

질투는 나의 힘, 예술가들의 우정과 사랑 속에서 불탔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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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올가을 개봉 예정작인 <파이널 포트레이트>는 위대한 조각가 알베르토 자코메티를 소재로 한 영화인데, ‘피카소가 질투했던’이라는 수식어를 동원한다. 피카소가 자코메티를 높이 평가한 건 사실이겠지만, 사실 그의 진정한 라이벌이라고 할 만한 아티스트는 앙리 마티스였다. 둘은 서로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예술가로서 성장해나갔다. 실제로 피카소는 “내 그림의 뼈대를 형성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이 마티스다. 그는 나의 영원한 멘토이자 라이벌이다”라고 했다고. 마티스 역시 피카소를 늘 주시했다. 이 같은 경쟁 관계는 반드시 대등한 방식으로 이뤄지지도 않고 단 두 명의 감정만 반영되기보다는 훨씬 더 복잡다단하게 전개되기 마련이지만, 결과적으로 예술혼에 긍정적 추동력이 된 경우도 많다. 계속 읽기

Go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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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요트, 레이싱, 다이빙까지, 정밀한 계측이 필요한 스포츠의 멋진 파트너가 되어줄 기계식 워치. 완성도 높은 무브먼트를 장착한 시계의 매력을 익스트림하게 느낄 수 있는 스포츠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Show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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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koo eun

2016년 3월 17일부터 24일까지, 바젤의 중심인 메세 바젤 센터는 축제의 현장으로 탈바꿈했다. 세계 최대의 시계 & 주얼리 박람회, ‘바젤월드’의 뜨거운 분위기를 전한다. 계속 읽기

‘문화 예술 주도권’이 뭐길래, 아시아 도시들의 바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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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요즘 ‘아트 피플’의 시계추는 둘째가라면 서럽다 할 만큼 바삐 돌아간다. 한 도시에서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섭렵하는 데도 적잖은 시간과 공이 들어가지만, 시야를 국경 너머로 확대하면 그야말로 다이어리에 빈 칸이
별로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게 될 것이다. 계속 읽기

vol.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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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18K 옐로 골드 미디엄 모델이다. 1983년 첫선을 보인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한 점의 주얼리이자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워치로서 20세기 후반에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린 상징적인 타임피스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