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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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인 ‘비.제로원’을 새롭게 재해석한 신제품 라인을 출시한다. 불가리의 B와 영원을 상징하는 01을 결합한 이름의 비.제로원 컬렉션은 아이코닉한 요소인 나선형 패턴에 핑크, 화이트, 그리고 옐로 골드의 조합으로 독특하고 대담한 느낌을 더했다. 3가지 스타일의 뱅글 브레이슬릿에 다이아몬드를 더한 핑크와 화이트 골드 버전의 아이템, 3가지 소재를 사용한 펜던트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버버리 하트 리틀 크러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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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프로섬의 2013 F/W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크러쉬 백은 1960년대를 풍미한 보헤미안의 아이코닉한 상징인 크리스틴 킬러에게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가방을 수놓은 하트 프린팅에서 로맨틱한 무드를 느낄 수 있으며, 크로스 백이나 클러치백 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전통적인 빈티지 러기지 백에서 영감을 얻은 자물쇠 장식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ART+CULTURE 18/19 WINTER SPECIAL]_‘문화 예술 허브’를 둘러싼 아시아 도시들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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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중앙경찰서, 빅토리아 감옥 등 옛 정부 건물들과 헤어초크 앤드 드 뫼론이 설계한 현대미술 공간 JC 컨템퍼러리 등이 모여 있는 홍콩 센트럴 지구의 복합 단지 타이퀀 센터 포 헤리티지 앤드 아트(Tai Kwon Center for Heritage & Art). 갤러리 3층의 ‘감옥’ 콘셉트 공간에 마련된 철제 침대에 누워서 영상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들을 보면 ‘이래서 홍콩은 지지 않는구나’ 싶다. 홍콩뿐이랴. 상하이, 베이징, 타이베이 등 ‘차이나 네트워크’의 문화 예술 시너지는 엄청나다. 제약이 있다 해도 ‘예술’의 이름으로 허용되는 자유는 확실히 다른 것일까. ‘크리에이티브 허브’를 둘러싼 아시아 도시들의 행보가 흥미롭다. 계속 읽기

덱케 뉴 레슬리 백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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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케에서 시그너처 라인인 레슬리의 2015 F/W 뉴 버전 ‘뉴 레슬리 백 송치’를 소개한다. 송치와 카프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며 백의 잠금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해 안정감과 완성도를 높였다. 컬러는 와인과 그린으로 구성했으며, 오는 11월부터 덱케 플래그십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데코르테 선 쉘터 멀티 프로텍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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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르테는 촉촉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자외선 차단제 ‘선 쉘터 멀티 프로텍션 SPF 50+/PA++++’을 출시한다. 자외선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해주는 것은 물론,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가 특징이다. 또 대기오염, 실내·외 온도 차, 건조 등 도시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피부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보습 성분을 함유해 수분이 넘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이 제품은 전국 데코르테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판매한다. 문의 080-568-3111 계속 읽기

티파니 빅토리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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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빅토리아’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제안한다. 빅토리아 컬렉션은 위아래를 뾰족하게 다듬은 타원 형태의 마키즈 컷이 특징으로, 기존의 라운드 컷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스터드 펜던트는 프러포즈 주얼리로 선호도가 높다. 라운드 컷과 교체하며 세팅한 얼터네이팅 디자인 등도 새롭게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The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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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반짝이는 주얼리만큼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선물이 또 있을까.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에서 엄선한 5월의 기프트 셀렉션. 계속 읽기

마이크로콘텐츠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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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아이디어를 둘러싼 생태계가 흥미롭게 진화하고 있다. 머릿속에 경쟁력 높은 콘텐츠만 있으면 이를 현실에서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이 점차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드웨어를 보면 요즘 최대 화두 중 하나인 3D 프린팅이 개인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한편, 소프트웨어를 보면 디지털 세대의 입맛에 맞는 각종 플랫폼과 저작 도구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더구나 비용이 저렴하거나 ‘프리웨어’에 가깝다. 소수의 취향도 존중받을 수 있는 ‘마이크로컬처’의 시대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1인 기업이나 소규모 사업자가 진정한 ‘갑’이 될 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일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