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아나 필리피 퍼 포인트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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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는 품격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줄 퍼 포인트 코트를 선보인다. 캐시미어 중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히르쿠스(Hyrcus) 고트 소재로 제작해 착용감이 뛰어나다. 심플한 실루엣과 더블 버튼 디테일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며, 칼라에 부드러운 밍크 퍼를 부착해 여성스러움을 더해준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본점·무역센터점·목동점·판교점, 그리고 AK플라자 분당점 등의 파비아나 필리피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6905-3626 계속 읽기

Get Bu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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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어릴 적 즐겨 메던 일명 ‘복주머니 가방’을 이렇게 다시 볼 줄 누가 알았겠는가. 그것도 하이엔드 브랜드의 라벨을 부착한 제품이라니. 과거와 다른 점이 있다면 복고적인 무드에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는 것. 럭셔리 패션 하우스에서 주목한 버킷 실루엣 백을 소개한다. 에디터 권유진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리키 백’을 버킷 실루엣으로 재해석한 리키 드로스트링 백. 32X22cm, 2백80만원 랄프 로렌 컬렉션. 1932년에 탄생한 노에 버킷 백을 매력적인 미니 사이즈로 재해석한 옐로 컬러의 노에 BB백. 24X22cm, 2백만원대 루이 비통. 과거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둥근 손잡이가 인상적인 살바토레 드로스트링 백. 26X27cm, 가격 미정 페라가모. 개성 있는 프린지 장식으로 트렌디함을 갖춘 엠마누엘 백. 17.5X14cm, 2백67만원 생로랑. 말안장과 마구에서 영감을 받아 말고삐를 연상케 하는 끈 디테일이 인상적인 그린 컬러 버킷 백. 29X32cm, 2백만원대 토즈. 계속 읽기

세계 속의 한국 미술을 반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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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

세계 미술의 중심, 뉴욕에서도 빛나는 존재인 리먼 머핀 갤러리의 레이철 리먼(Rachel Lehmann) 대표가 한국 미술을 ‘편애’한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2013년 이불 작가 개인전으로 리먼 머핀 홍콩 갤러리의 개관을 알렸으며, 지난 3월 아트 바젤 홍콩에서도 이불과 서도호 작가의 작품을 전면에 내세웠다. 한국 현대미술에 애정이 깊은 레이철 대표에게 우리나라 미술계의 현주소와 그가 기대하는 방향성에 대해 들어봤다. 계속 읽기

Mucha & Sarah Bernhar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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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우찬(<프랑스 여자처럼> 저자) | Edited by 고성연

‘아름다운 시대’의 가치를 돌아보다_ 2

배즈 루어먼(Baz Luhrmann) 감독의 2001년 작 영화 <물랭 루주>를 보면 여주인공 사틴(니콜 키드먼)의 분장실 거울에 당시 최고의 여배우 사라 베르나르(Sarah Bernhardt)의 사진이 붙어 있는 장면이 나온다. 계속 읽기

오메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픈 기념 ‘스피드마스터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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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오메가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메가 부티크의 오픈을 기념하며 신제품과 오메가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전시회를 진행한다. 2015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스피드마스터 컬렉션 제품이 국내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며, 우주 미션과 관련된 월면차, 우주복의 재연품을 대거 전시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8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금, 토, 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포토 서비스를 진행한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2017 F/W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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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는 ‘도발적인 젊음(Provocative Youth)’이라는 테마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유니섹스 스타일의 대표 아이템 ‘미니멀(Minimal)’을 포함해 대담하고 남성적인 ‘부스트(Boost)’, 그리고 섬세하고 쾌활한 ‘엔들레스(Endless)’는 캘빈클라인 워치의 본질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문의 02-3149-956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