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스 반 노튼 by 분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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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디올리시모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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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이 2013 S/S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올리시모 백을 밝고 경쾌한 컬러로 출시한다. 최상급 카프 스킨과 수송아지가죽을 수작업으로 가공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가방 안쪽과 겉면의 컬러를 다르게 구성한 대담한 컬러 매칭이 특징이다. 옐로 라임, 핑크 등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와 오스트리치, 악어 등 이그조틱 가죽으로도 만날 수 있다. 문의 02-513-3232 계속 읽기
Sensual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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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유독 남자의 향에 민감하다. 특히 부드럽고 섹시한 향이라면 더더욱. 빠져들 것만 같은 마성의 눈빛과 강렬하지만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는 향수 모델과 파워풀하고 관능적인 남성 향수의 완벽한 하모니. 계속 읽기
디올 프랑소와 드마쉬의 향수 연구소, 그리고 샤또 드 라 콜 누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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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디올 향수 원료의 재배지이자 브랜드의 역사가 담겨있는 지역인 그라스(Grasse)를 중심으로 디올 퍼퓸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향수의 도시로 알려진 그라스는 크리스찬 디올이 사랑했던 도시로, 미스 디올, 오 프레쉬, 디오라마 등 디올의 전설적인 향수의 탄생에 직접적인 영감을 주었다. 디올은 창립자의 염원을 따라 이곳에 위치한 크리스찬 디올의 성 ‘샤또 드 라 콜 누와르’를 복원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오는 5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찬 디올의 아름다운 스토리가 깃든 이 성을 중심으로 디올의 퍼퓨머-크리에이터인 프랑소와 드마쉬의 향수 연구소인 폰텐 파퓨메(Fontaines Parfumees), 신선한 장미와 재스민을 생산하는 직영 농장 ‘도멘 드 마농’과 ‘끌로 드 칼리앙’ 등 여러 공간 속에서 디올 향수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계속 읽기
the complete history of Watch 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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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역사는 실패와 재기의 교훈과 현재의 영광을 그대로 투영하는 거울이다. 2백여 년의 유서 깊은 하우스에서 전통과 혁신의 테마를 일궈낸 인간의 욕망과 위대함은 시계 기술력의 현재가 역사 안에서 비로소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과거’라 쓰고, ‘현재’라 읽어도 좋을 만큼. “전통으로, 혁신으로, 당대의 유행으로”까르띠에(Cartier, 1847~) 1 알프레드 까르띠에와 … 계속 읽기
올리버 피플스 락모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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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피플스는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락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1970년대 실루엣에서 영감을 얻은 오버사이즈 파일럿 셰이프와 클래식 혹은 미러 컬러의 플랫 렌즈를 적용해 모던하면서 트렌디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문의 02-2144-6421 계속 읽기
투미 2012 F/W 알파 브라보 트라비스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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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미에서 2012 F/W 시즌을 맞아 알파 브라보 컬렉션의 ‘트라비스 백팩’을 선보인다.
가방 전면의 지퍼 장식과 손잡이가 눈에 띄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손잡이를 들어 열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적용했다.
가방 뒤쪽에는 소지품과 IT용품을 넣을 수 있는 별도의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그레이와 블랙 2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계속 읽기
K-아트에 빠진 파리지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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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미술 컬렉터들 사이에서 한국 현대미술이 재조명받는다는 소식은 이제 놀라운 뉴스는 아니다. 심지어 한때 베어브릭 수집에 열을 올렸던 몽블랑 코리아 지사장 에릭 에더(Eric Eder)처럼 우연히 한국 미술에 매료된 걸 계기로 진정성 있는 아트 컬렉터로 거듭나는 경우도 있다. 국제적으로 유명한 대단한 ‘큰손’이 아닌 개인 컬렉터들이 한국 미술을 바라보는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