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코코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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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브랜드의 상징적인 5가지 컬러를 재해석해 적용한 2017 스프링 메이크업 컬렉션 ‘코코 코드’를 출시한다. 레드, 블랙, 골드, 화이트, 그리고 베이지를 우아하면서도 대담하게 표현한 컬러 팔레트가 돋보인다. 블러셔, 아이섀도, 립스틱, 펜슬 아이라이너 등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으로 선보인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Scene stealer 2016 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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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거장 피카소, 세기의 시인 장 콕토, 마드무아젤 샤넬이 함께 만든 발레 <푸른 기차>는 처음 작품을 올린 1924년을 넘어 2013년 광저우에서 열린 <문화 샤넬> 전시에서 새로운 가치를 입었다. 예술은 세월을 지나도 살아 있고, 현대의 새로운 예술로 추앙받는 패션 역시 예술과 함께 … 계속 읽기

Super Natu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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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이번 시즌에는 마치 메이크업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가 트렌드다. 여러 브랜드에서 내놓은 제품도 자연스러운 베이스를 뒷받침하기에 제격인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인위적이지 않은 내추럴한 아름다움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계속 읽기

단색화의 전후, 맥락이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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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강수미(미학·미술 비평,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단색화를 향한 국제 미술계의 뜨거운 구애가 일시적 유행으로 스쳐 지나가지 않게 하려면 조금 더 진지하게 작품과 제반 상황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나아가 이미 한국 미술의 지반이 된 원로들만이 아니라, 젊고 다양한 한국 작가들의 동시간대 미술과 거기 담긴 잠재력을 넓은 시야로 객관화하고 미술계의 다른 영역으로 네트워크시키는 일도 중요하다. 우선은 우리 안에서 단색화를 제대로 소화하는 데서부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