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삼성 Gear S2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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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삼성 Gear S2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콜롬보의 감성과 삼성전자의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아이템으로, 삼성 Gear S2 스마트 워치의 스트랩에 최상급 악어가죽을 사용해 제작했다. 블랙, 레드, 그린 컬러는 싱글 스트랩으로, 그레이 컬러는 더블 스트랩으로 출시하며, 오직 2백50점만 리미티드로 선보이니 서두를 것. 이번 에디션은 콜롬보의 밀라노 플래그십 스토어와 국제 배송이 가능한 온라인 스토어 tessabit.com과 farfetch.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계속 읽기
Jet-set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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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페라가모의 고귀한 유산과 장인 정신을 담은 드라이빙 슈즈가 더 특별해졌다. 취향과 새로움,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을 수 있는 맞춤 슈즈, 페라가모 드라이빙 슈즈 MTO 서비스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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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한 ‘RM 023’을 선보인다. 5등급의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매우 견고하며, 약 55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가벼운 무게, 가늘어진 핸즈, 그래픽적인 디자인 등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 무드를 느낄 수 있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2014 F/W 펜디의 뉴 백, 바이 더 웨이 vs 미니 트와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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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소재의 믹스, 대담한 컬러, 듀얼리즘의 본질을 보여주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펜디. 최상급 모피의 명가답게 겨울은 펜디의 계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4 F/W 컬렉션의 주제인 ‘퍼 이스케이프’ 모티브는 액세서리까지 확장되었는데, 특히 가방은 펜디의 헤리티지와 가치를 드러내는 핵심적인 아이템. 바게트, 셀러리아, 피카부, 투주르 등으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백 컬렉션에 이어 올겨울을 책임질 2개의 뉴 백이 등장했다. 먼저 실용성에서 영감을 받은 ‘바이 더 웨이’ 백은 4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스마트한 백. 롱 스트랩을 달아 숄더백이나 크로스 백으로, 또는 스트랩을 빼서 클러치 백으로, 짧은 손잡이를 잡아 토트백으로 들거나 가방 보디에 있는 핸들을 감싸 쥘 수도 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공간과 핸드폰을 넣는 포켓 등이 세분화되어 있어 수납이 편리하다. 부드러운 가죽뿐만 아니라 런웨이에서 선보인 화려한 퍼, 블랙 & 화이트 송치, 악어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파이톤 갤럭시 버전까지 다양한 스타일과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특히 미니멀한 가죽 백을 악어 꼬리 가죽으로 장식한 독특한 버전도 있다. 도브 그레이, 블루, 레드, 블랙과 같은 클래식한 톤에서부터 오렌지, 블루, 그린 등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까지 준비되어 있다. 실버 스터드나 플렉시 글라스 스톤과 같은 숨겨져 있는 디테일이 럭셔리함을 더욱 강조한다. 계속 읽기
티파니 와이어 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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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지난달 새롭게 론칭한 TIFFANY T 컬렉션은 브랜드 이니셜인 영문자 T의 강하고 그래픽적인 형상에서 영감을 얻었다. 곡선과 각도를 살린 간결한 아우트라인이 돋보이는 와이어 브레이슬릿은 로즈, 옐로, 화이트 등 18K 골드 소재뿐만 아니라 T 문양을 따라 정교하게 세팅한 라운드 컷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제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평창 2018’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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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다가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한 남성용 시계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평창 2018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블루 PVD 다이얼 위 미닛 트랙에 오륜기의 5가지 컬러를 사용한 ‘PYEONGCHANG 2018’ 문구를 새겨 넣어 특별함을 더했다. 계속 읽기
Best New C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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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무통, 모피, 가죽 등 쟁쟁한 경쟁 상대를 제치고 겨울 아우터의 꽃으로 꼽히는 코트. 길어진 추위 속에서 스타일을 확실하게 책임져줄 올겨울 베스트 코트를 사수하라.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