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ch Attractio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헤어 최선희 | 메이크업 최시노 | 스타일리스트 최아름(인트렌드) | photographed by hong jang hyun

치명적인 매력의 그녀, 고소영이 보여주는 트렌치의 재구성. 그 변치 않는 존재감과 강렬한 시크함이 서로 닮았다. 여전한 매력으로 이번 시즌을 사로잡을 2014 F/W 스페셜 트렌치 커넥션. 계속 읽기

Iconic Motif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펜디의 끝없는 창조 정신을 상징하며 수백 가지 버전으로 재해석되어온 FF 로고는 2018년을 맞아 사각형 버전으로 ‘재교차(reload)’되어 새로운 컬렉션으로 태어났다.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이라는 특별함을 더해 패션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펜디 FF 리로디드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BMW 뉴 7 시리즈

갤러리

BMW는 기술과 철학이 집약된 최고급 세단 ‘뉴 7 시리즈’를 소개한다.

선명한 시야를 확보해주는 레이저 라이트와 터치 패널 스크린, 제스처 컨트롤 기능을 추가한 아이드라이브(iDrive)로 진정한 혁신을 보여준다.

또 BMW는 끝없는 도전 정신을 표현해줄 광고 모델로 배우 최민식을 발탁해 눈길을 끌었다. 계속 읽기

다양성이라는 가치, 당연한데 왜 어려운 걸까?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사회·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영역을 가리지 않고 글로벌 시민을 지배하고 있는 ‘다양성’이라는 화두. 다문화 교육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혼종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다양성의 본질과 가치, 그리고 그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속박된 족쇄에 대해 얼마나 진지하게 고민해봤을까? 최근 화제가 된 대중문화 콘텐츠를 계기로 다양성을 둘러싼 여러 함의를 살짝 들여다본다. 계속 읽기

콜롬보

갤러리

콜롬보에서 남성을 위한 백팩 ‘타루가(Taruga)’를 새롭게 선보인다. 뱀가죽과 소가죽의 독특한 매치가 눈에 띄는 스퀘어 형태의 백팩으로, 여성 가방에서만 볼 수 있던 악어가죽 패치워크를 덮개로 사용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블랙, 브라운 컬러부터 블루, 올리브 그린, 베이지까지 다양한 컬러 팔레트로 구성했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highlights in fall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기분 전환에 특효약이 되어줄, 가볍고 상쾌한 향수와 얼굴을 화사하게 물들일 메이크업 아이템, 여름 동안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가득 채워줄 스킨케어 제품까지. 특별한 성분과 아름다운 컬러로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알릴 뉴 코즈메틱을 소개한다. (왼쪽 위 부터) 끌레드뽀 보떼 뗑 나뛰렐 크렘므 … 계속 읽기

샤넬 블루 드 샤넬

갤러리

샤넬의 남성미를 상징하는 향수 ‘블루 드 샤넬’이 최초로 150ml 딜럭스 사이즈를 한정 출시한다. 모서리 부분을 커팅한 보틀은 샤넬 No.5의 전통을 이어가는 역사적인 의미를 지니며 자석 처리한 뚜껑은 영롱한 소리를 내며 부드럽게 열린다. 강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표현하는 우디-아로마 계열의 향수로 시트러스 향, 페퍼민트나 삼나무 노트 등이 지중해를 연상시킨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A spirit of Modernity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더욱 새로운 것, 극도의 모던함을 표현하기 위해 루이 비통이 교토의 깊은 산속 미호 미술관을 찾았다. 2018 루이 비통 크루즈 컬렉션은 마치 순간 이동을 한 듯 두 문화가 어우러진 반전 매력을 담았다. <스타일 조선일보>가 이 현장에서 하이패션이 펼치는 강렬한 드라마를 전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