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파리 럭셔리 중심가인 방돔 광장에 위치한 리츠 파리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다. 프랑스에 처음으로 문을 연 공식 부티크로, 밝은 오크와 베이지 컬러의 대리석으로 완성한 인테리어가 우아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우스의 장인 정신으로 까다롭게 제작한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가득 차 있으며, 2016 F/W 컬렉션의 신상품도 진열해 더욱 특별하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
올가을, 젊고 역량 있는 작가들의 흥미로운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지고 있어 주목된다. 서울 도산공원 근처에 있는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 오는 11월 4일까지 열리는 오민 작가의 개인전 <연습곡(E′tude)>, 그리고 오는 12월 1일까지 개최되는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의 그룹전 <델피나 인 송은: 파워플레이(Delfina in SongEun: Power Play)>. 먼저, 오민 작가는 제17회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수상자로 올해 초 파리 몽마르트르에 있는 레지던시를 거치면서 이번 전시에 발표할 신작을 선보이게 됐다. 원래 피아노 전공으로 대학 시절 디자인으로 방향을 튼 뒤, 현대미술계에서 촉망받는 작가로 거듭난 오민은 현재 암스테르담에서 거주하면서 음악의 구조를 영상 작업에 대입해 자신만의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2개의 싱글 채널 비디오와 5채널 비디오, 라이브 퍼포먼스로 구성된 자신의 전시 작품에 대해 오민은 “연습을 거듭하며 도달할 수 없는 곳을 향해 달리게 하는 동력의 근원에서 ‘불안’의 감각을 마주하게 된다”고 밝혔다. 송은아트스페이스의 전시는 영국 델피나 레지던시와의 협업 프로젝트로 델피나 재단의 에런 시저(Aaron Cezar) 큐레이터와 함께 다국적 10인의 작가가 참여했다. 델피나 레지던시를 하나의 국가로 간주해 선보이는 국가 연계 프로젝트로 유머, 체제 전복, 도발을 통해 다양한 관계 속에서 작용하는 ‘권력’에 대해 조각, 사운드, 영상, 설치, 드로잉 등의 매체를 통해 작가 저마다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국내 작가로 김재범, 박보나, 백정기, 안정주, 정소영, 해외 작가로는 란티안 시(Lantian Xie), 셰자드 다우드(Shezad Dawood), 알라 유니스(Ala Younis), 야스메인 피서르(Jasmijn Visser), 오스카 산틸란(Oscar Santillan)이 참여했다. 계속 읽기 →
타사키에서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세트 이상의 주얼리를 구입하면 심플한 디자인의 2단 주얼리 함을 증정하며, 리본 모티브에 진주를 세팅한 1억원 상당의 진주 프린세스 티아라를 대여해줄 예정이다. 특히 주얼리 함은 판매 상품이 아니라 더욱 특별하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경기점 ·부산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본점·대구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
매일 팩도 하고, 남들이 좋다는 고기능성 제품도 사용하고 있지만 피부가 좋아지긴커녕 뾰루지가 하나둘씩 올라온다면 평소 당신의 뷰티 습관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사소한 뷰티 습관이 오히려 내 피부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매일 잘못 행하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