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su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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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신소재를 넘어 하이엔드 워치의 필수 소재가 된 세라믹. 견고함과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매력적인 소재인 세라믹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Power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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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사람의 첫인상에서 시선이 가장 먼저 머무는 곳은 바로 눈이다. 눈은 모든 감정을 표현할 만큼 풍부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지만, 그만큼 노화가 가장 빠르게 찾아온다. 여기 눈가 세포를 재생하고 또렷한 눈매로 가꾸어주는 가장 극대화된 효능을 선사하는 3세대 새로운 ‘수블리마지 라 크렘 아이’로 눈가에 차오르는 끝없는 생명력의 파워를 느껴보자. 계속 읽기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38mm 오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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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최근 세계 시력의 날을 기념해 오르비스 인터내셔널을 후원하는 ‘스피드마스터 38mm 오르비스’를 공개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함께 블루 알루미늄 링을 장식한 타키미터 스케일 베젤과 오르비스 테디베어 평형추로 중앙을 장식한 블루 세컨즈 핸즈가 특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모델 신디 크로퍼드의 뒤를 이어 새롭게 오메가의 앰배서더로 합류한 프레슬리 거버가 함께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normandy with inspi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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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모니크 뒤보(Monique Duveau)  글 아녜스 브누아(Agnes Benoit)  번역 김미진

그는 믹스 매치 스타일이 트렌드가 아닐 때부터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영감을 혼합해 왔다. 아무도 감히 이 과감한 스타일에 뛰어들지 않았던 시절부터 그는 이토록 이국적인 스타일을 개척해왔고, 따라서 오늘날 이곳저곳의 서로 다른 스타일을 패치워크하는 인테리어 스타일의 근원을 그에게서 찾을 수 있다. … 계속 읽기

아웃도어 웨어, 럭셔리로 진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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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등산복 브랜드’, ‘아저씨 브랜드’로 인식되던 아웃도어 시장이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 빠르게 진입해 새로운 시장군을 이루고 있는 럭셔리 아웃도어 마켓이 바로 그 주역이다. 계속 읽기

A Supreme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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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파리 현지 취재)

샤넬의 정수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패션에서 마드모아젤 샤넬을 대변하는 것은 까멜리아, 파인 주얼리에서 그녀가 사랑한 것은 반짝이는 유성 꼬메뜨, 그리고 뷰티에서는 단연 수블리마지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샤넬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수블리마지 크림은 지속적인 노력을 거쳐 새롭게 탄생했다. 파리에서 만난 샤넬의 보석, 수블리마지가 맞이한 진보의 순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

티파니 다이아몬드 바이 더 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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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에서 주얼리 디자이너 엘사 퍼레티(Elsa Peretti’s)의 ‘다이아몬드 바이 더 야드(DBY)’ 펜던트를 출시한다. 엘사 퍼레티는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고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듯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티파니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다이아몬드를 일정한 간격으로 세팅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고가의 주얼리로만 여겨졌던 다이아몬드를 재해석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스털링 실버에도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플래티넘, 옐로 골드, 로즈 골드 모델도 있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몽블랑 스타 레거시 니콜라스 뤼섹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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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 레거시 니콜라스 뤼섹 크로노그래프’를 공개했다. 천재적인 워치메이커이자 크로노그래프의 창시자 ‘니콜라스 뤼섹’을 기리기 위해 탄생했으며, 미네르바의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조약돌같이 둥근 라운드 케이스가 특징. 실버 화이트 컬러 다이얼과 조화를 이루는 기요세 패턴, 가독성이 뛰어난 아라비아숫자, 세련된 블루 컬러의 시침과 분침이 인상적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Homage to R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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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지난 5월 22일, 로마 라르고 골도니의 팔라초 펜디 앞. 로마의 중심부인 이곳에, 지나가는 모든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특별한 작품이 공개되었다. 펜디가 브랜드의 근간인 로마와 이곳을 방문하는 수백만의 사람들을 위해 선물한 이탈리아 예술가 주세페 페노네의 작품 ‘Foglie di Pietra(돌의 잎사귀)’가 바로 그것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