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익스클루시브 1953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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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홀스빗 로퍼 탄생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남성과 여성을 위한 ‘1953 컬렉션’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는 하우스만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아 메탈 디테일을 기반으로 과감한 컬러와 소재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창조했다. 페이턴트 레더, 스웨이드를 비롯해 크로커다일, 파이톤과 같은 고급 소재로 선보이며, 발등과 뒤꿈치를 메탈 스터드로 장식한 스타일도 만날 수 있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타사키 하트 투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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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에서 18K 사쿠라 골드와 담수 진주로 만든 ‘하트 투 하트’를 선보인다. 2개의 뜨거운 심장이 합쳐져 하나가 된 디자인은 연인뿐 아니라 가족, 친구 등과의 사랑과 우정의 의미가 담겨 있다. 담수 진주와 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세팅한 골드 볼은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입체감과 경쾌함을 불어넣으며,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링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2014 자뎅 드 까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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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샤넬 화인 주얼리 부티크에서 샤넬을 상징하는 꽃 문양인 동백꽃을 재해석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자뎅
드 까멜리아’ 컬렉션을 전시할 예정이다. 아시아에서는 순수함과 장수의 상징이기도 한 동백꽃 봉오리에 매료된 마드무아젤 샤넬은 1923
년 이후 줄곧 ‘까멜리아’라는 핵심적 요소를 그녀의 스타일에 반영했다. 그 결과 ‘까멜리아’는 의상에 어울리는 브로치, 헤어스타일
을 빛내주는 장식, 때로는 정장 버튼에 새긴 문양 혹은 자수나 레이스의 모티브로 활용하며 마드무아젤 샤넬을 상징하는 시그너처 중 하
나로 자리매김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블랑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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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은 기술적인 측면과 미에 대한 욕구를 모두 충족시켜줄 여성용 시계 ‘우먼 오프 센터 아워’를 선보인다. 무려 1백52개의 다이아몬드 장식이 빛나는 광채를 발산하며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해준다. 6시 방향에는 30초 레트로그레이드 인디케이션을 더했으며, 시계 후면의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코트 드 주네브 피니싱과 브랜드에서 새롭게 고안한 5개 꽃잎 모양의 아름다운 진동 추를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6905-3367 계속 읽기

키톤 셔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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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톤에서 새로운 계절을 맞아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셔츠 컬렉션을 제안한다. 브랜드 독점 원단만 사용하며, 버튼홀에서부터 레이블 부착까지 총 17단계를 거치는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완성한다. 수트는 클래식하게, 셔츠와 타이는 화려하게 매치하는 스타일링이 키톤 룩의 정석이다. 문의 02-542-9953 계속 읽기

New Sens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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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타이트하면서도 뚜렷한 윤곽과 실루엣으로 아름답고 소녀적인 디자인을 제안하는 패션 디자이너 데렉 램. 매 시즌 감각적인 스타일로 수많은 셀러브리티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그가 탄생시킨 새로운 향수 ‘데렉 램 10 크로스비’ 컬렉션에는 글로벌 패션의 중심, 트렌디한 뉴욕의 감성과 스타일이 그대로 배어난다.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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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댄스 컬렉션의 2019 F/W 신제품을 선보인다. 청량감 있는 프로스티 민트, 라이트 블루 크리스털 스톤과 빈티지 옐로 골드, 로듐 플래팅의 조화가 돋보인다. 귓불 아래로 떨어지는 오벌형 드롭 이어링, 네크리스 등으로 만날 수 있다. 문의 02-1522-906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