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age to R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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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지난 5월 22일, 로마 라르고 골도니의 팔라초 펜디 앞. 로마의 중심부인 이곳에, 지나가는 모든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특별한 작품이 공개되었다. 펜디가 브랜드의 근간인 로마와 이곳을 방문하는 수백만의 사람들을 위해 선물한 이탈리아 예술가 주세페 페노네의 작품 ‘Foglie di Pietra(돌의 잎사귀)’가 바로 그것이다. 계속 읽기

Happy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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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김지혜 | 포토그래퍼 박건주

하나보다는 둘, 함께하면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는 뷰티와 패션의 컬래버레이션 소식. 이미 칼 라거펠트를 비롯해 무라카미 다카시 등 아티스트들과 꾸준히 협업해온 슈에무라가 액세서리 디자이너 야즈부키와 손잡았다. 최근 SNS와 블로거들 사이에서 필수품으로 통할 만큼 핫한 입술 클러치 백과 앤디 워홀, 메릴린 먼로처럼 유명인을 팝아트 일러스트로 풀어낸 액세서리 모두 그녀의 작품. 이렇게 독특하면서 펑키한 야즈부키의 성향을 그대로 담은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하나같이 장난기가 가득하다. 빈티지 북, 시리얼 박스처럼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클러치를 제작해 패션 피플들의 위시 리스트에 오른 올림피아 르 탱은 또 어떤가. 헤라와 협업한 올림피아 르 탱은 이번 시즌 시그너처인 크레용 패턴을 제품에 담았다. 컬렉션에서 선보인 크레용 패턴 칼라 원피스와 깜찍한 핸드백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아이템이 여성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1960년대에 미니스커트와 스페이스 룩을 창조한 디자이너 앙드레 쿠레주와 에스티 로더는 미래적인 메이크업 스타일을 제안한다. 기존의 에스티 로더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데, 쿠레주만의 미니멀한 실루엣과 투명한 비닐 소재를 닮은 패키지가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베르사체를 거쳐 현재는 자신만의 레이블로 영국의 패션을 책임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케인은 모던한 메이크업의 선두 주자 나스에 새로운 옷을 입혔다. ‘케인 코드’라 불리는 네온과 뉴트럴 컬러 조합이 반영된 제품은 지금이 아니면 만날 수 없으니 서둘러야 할 것. 에디터 배미진, 김지혜 계속 읽기

셀린느 하트 카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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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가 2013 F/W 시즌을 맞아 최상급 양가죽으로 제작한 ‘하트 카바 백’을 제안한다. 다른 장식 없이 형태만으로 모던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카바 백은 하트 모양을 연상케 하는 블랙 & 화이트 투톤 컬러로 선보이며, 안감 없이 심플하게 완성했다. 문의 02-3440-1547 계속 읽기

Fragran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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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나날이 높아지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 덕에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는 리빙 퍼퓸을 사랑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향초부터 디퓨저, 포푸리까지 일상을 가득 채울 홈 프레이그런스 컬렉션. 계속 읽기

론진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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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 1층에 론진의 다채로운 타임피스를 만날 수 있는 매장을 오픈한다. 이 매장은 고급스러운 네이비와 마호가니 컬러로 꾸며 론진만의 우아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2016 바젤 신제품인 돌체비타 스틸 & 골드 모델을 포함해 론진의 베스트 레이디 컬렉션으로 자리 잡은 돌체비타 컬렉션을 가장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편리한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워치메이킹 트래디션을 시작으로 엘레강트, 스포츠, 헤리티지 등의 컬렉션을 고객 동선에 맞추어 전시한다.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4백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스트랩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론진 넥타이와 트래블 수트케이스를 증정한다. 문의 02-6905-3519 계속 읽기

Gift Guide – The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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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어렵지만 까다롭게 선택한 선물이기에 그 정성이 더 크게 느껴진다.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을 기억하고, 추억하게 할 워치 기프트 컬렉션.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세븐 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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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에서 하이 주얼리 컬렉션 ‘세븐 씨즈’를 선보인다. 7대양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사파이어와 에메랄드, 터쿼이즈, 루비, 레드 스피넬 등 다양한 스톤을 사용해 부서지는 파도와 눈부신 햇살, 수면에 반짝이는 달빛 등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특히 바다 빛은 스톤인 피에르드 케렉테르™으로 표현해내며 아름답게 완성시켰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