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Perf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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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니치(niche)는‘틈새’라는 뜻으로, 니치 향수라고 하면 대중적인 향수 브랜드와는 다르게 최고급 원료를 사용해 소량만 제작하는 프리미엄 부티크 향수를 뜻한다. 안목이 남다르고 취향이 까다롭다면 꼭 한번 경험해볼 만한 니치 향수 브랜드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Hartmann’s Great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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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남지현(객원 에디터)

바다와 철도, 하늘을 따라 이어지는 여행에 대한 하트만의 열정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품격 있는 여행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하트만의 이야기. 계속 읽기

캔버스에 담긴 황용엽의 ‘삶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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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파리·오빌레 현지 취재)

인간이 숙명적으로 겪는 고통과 절망, 치유와 회복을 자신만의 독자적인 방식으로 캔버스에 담아내온 황용엽. 60년 넘도록 시류에 좌우되지 않고 꾸준히 추구해온 자화상 같은 인간상은 그가 살아온 인생인 동시에 한국 현대사의 격동을 대변한다. 1989년 제정된 이중섭미술상의 첫 번째 수상자이기도 한 황용엽의 개인전은 일관된 주제 안에서도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노장의 아름다운 예술혼을 느끼게 한다. 계속 읽기

Vivid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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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가 전하는 쿠뢰르 비방뜨(Couleur Vivante)는 예기치 못한 컬러 조합과 강렬한 대비가 돋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으로, 전통적인 주얼리 디자인과 달리 젬스톤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

Art of the Trench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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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영국 글로벌 패션 브랜드 버버리.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트렌치코트를 즐겨 입는 전 세계 사람들의 스토리를 담은 웹사이트, ‘아트 오브 더 트렌치(Art of the Trench)’가 드디어 서울에 상륙했다. 지난 9월에 열린 론칭 기념 이벤트, 수많은 게스트와 뮤지션의 뜨거운 열기로 들끓었던 그 아름다운 밤에 동행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