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화인 주얼리 2014 자뎅 드 까멜리아

갤러리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샤넬 화인 주얼리 부티크에서 샤넬을 상징하는 꽃 문양인 동백꽃을 재해석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자뎅
드 까멜리아’ 컬렉션을 전시할 예정이다. 아시아에서는 순수함과 장수의 상징이기도 한 동백꽃 봉오리에 매료된 마드무아젤 샤넬은 1923
년 이후 줄곧 ‘까멜리아’라는 핵심적 요소를 그녀의 스타일에 반영했다. 그 결과 ‘까멜리아’는 의상에 어울리는 브로치, 헤어스타일
을 빛내주는 장식, 때로는 정장 버튼에 새긴 문양 혹은 자수나 레이스의 모티브로 활용하며 마드무아젤 샤넬을 상징하는 시그너처 중 하
나로 자리매김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불가리 루체아 투보가스

갤러리

불가리는 브랜드의 대표 여성 워치 라인, 루체아 컬렉션에서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모던한 디자인의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을 적용한 ‘루체아 투보가스’를 선보였다.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은 골드 혹은 스틸 링크가 서로 맞물리듯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며, 놀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계속 읽기

Maximize Efficiency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지난해 11월, 오메가는 브랜드의 역사와 전통이 숨 쉬는 스위스 비엘에 새로운 매뉴팩처를 오픈했다. 끊임없이 변화를 요구하는 시계 애호가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결정한 것이다. 시계 조립, 포장, 검사, 배송 등 제조 공정을 한 지붕 아래서 통합·관리함으로써 효율성을 극대화해 시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매뉴팩처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분더샵(클래식) 2014 F/W PL 컬렉션

갤러리

분더샵(클래식)에서 2014 F/W를 위해 자체 제작한 PL(Private Label) 컬렉션을 선보인다. S/S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PL 컬렉션은 클래식한 감성과 세련된 실루엣, 고급스러운 색감과 소재로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수트와 재킷, 코트 외에도 다양한 소재와 패턴의 타이와 스카프를 함께 구성했다. 문의 02-3479-1958 계속 읽기

under cover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도움말 우현증 원장(W퓨리피), 변명숙(맥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눈에 띄는 잡티, 주름, 칙칙함은 모든 여성의 적이나 다름없다. 특히 피부의 다크 스폿이 증가하는 40~50대의 여성에게는 이를 감쪽같이 커버해줄 컨실러 하나가 절실하다. 피부 타입, 사용 부위별 컨실러 사용법을 잘 익혀두면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짙은 잡티 부위엔 크림 컨실러가 제격 … 계속 읽기

Moisture Control

갤러리

에디터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킨과 로션에만 의지해 건조한 피부를 그대로 방치한 남성들의 피부에 촉촉한 단비가 되어줄 맨즈 코즈메틱 컬렉션.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갤러리

2019년 황금 돼지해를 기념하며 행운, 재물을 상징하는 돼지 모티브의 피그 참과 바카라 로즈 컬러의 ‘피아짜 백?을 출시한다. 익살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피그 참은 부드러운 나파 레더 여러 조각을 결합한 것으로, 가방에 걸어 연출하거나 키 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인트레치아토 기법으로 가방 옆면과 숄더 스트랩을 장식한 피아짜 백은 우아한 컬러,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모델. 숄더백, 크로스 보디 백, 토트백으로 다채롭게 연출 가능하다. 문의 02-3438-768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