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 Migh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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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바젤 현지 취재) | 현장 사진 구은미
스페인어로 ‘나는 측정한다’라는 뜻을 지닌 미도(Mido). 까다로운 COSC 인증을 받은 크로노미터 제품을 그 어느 브랜드보다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가장 매력적이다. 2015년 바젤월드에서 스테디셀러 컬렉션을 재해석한 모델을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끈 미도의 2015 바젤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아티스트의 여행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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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우리에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것은 아마 여행일 것이다. 특히 아티스트에게 여행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미술가의 여행은 작품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낯선 땅에서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보며, 올해 여행 스케줄을 새롭게 짜보는 것은 어떨까? 계속 읽기
랄프 로렌 퍼플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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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ic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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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정교한 워치메이커들의 혼을 담은 스켈레톤 무브먼트는 스위스 시계의 정신이자 예술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 그 자체다. 시계 기술의 혁신과 창조성, 놀라운 완성도가 빚어낸 아름다운 시간의 드라마. 계속 읽기
바르는 향수, ‘향수 바디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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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조 말론 런던이 향수 한 병을 그대로 담은 바디크림을 제안한다. 바디크림만으로도 충분한 매혹적인 향, 촉촉한 보습력까지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더없이 만족할 만한 선택이 될 것이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