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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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백80년 전통의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연말 기프팅 시즌의 기쁨과 설렘을 담아 새롭게 선보이는 홀리데이 캠페인이다. ‘티파니 크리스마스(A Tiffany Christmas)’를 테마로 한 이번 캠페인은 각광받는 아트 포토그래퍼 로에 에드리지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Candy Sh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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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거울처럼 반짝이는 미러 렌즈부터, 위아래 다른 컬러가 매력적인 투톤 선글라스, 화려한 프레임이 돋보이는 제품까지. 지금 가장 핫한 선글라스의 공통점은 마치 장난감처럼 키치스러운 디자인을 가미했다는 점이다. 계속 읽기

Bond with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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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태그호이어의 시계가 모터 레이싱 서킷에 등장하며 스포츠와 손을 잡은 지 반세기가 넘었다. 그리고 지금, 태그호이어는 F1, 요트, 축구, 스키, 마라톤, 서핑, 농구, 골프, 익스트림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포츠 종목, 그리고 선수들과 인연을 맺으며 스포츠 워치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계속 읽기

뉴 노멀 시대를 맞이하는 스마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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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디지털 시대의 유리잔은 절반밖에 차지 않았다.” 미래학자 피터 힌센은 인류의 디지털 여정이 절반을 지났을 뿐이라며 나머지 절반의 여정에서는 디지털이 ‘새로운 일반화’, 즉  ‘뉴 노멀’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그렇다고 아날로그에 대한 애정을 애써 버릴 필요는 없다. 선입견을 버리면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자연스러운 어우러짐을 체험하는 건 생각보다 더 즐겁고 편안할 수 있으니까. 모든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요즘, 편견 없는 시선이야말로 스마트 라이프스타일의 첫걸음이 아닐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