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드라이빙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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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드라이빙 슈즈 루이 비통은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컬러로 선보이는 드라이빙 슈즈를 소개한다. 편안한 착용감과 유연성이 특징인 튜블라 구조의 드라이빙 슈즈는 장인의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질감을 살린 송아지가죽, 페이턴트, 타이가가죽 등 다채로운 소재로 선보인다. 문의 02-3432-1854

New Legend, New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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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쟁쟁한 워치 브랜드와 그 이름을 나란히 하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한 샤넬 워치. 올해 샤넬은 새로운 워치만을 선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간의 가치와 의미를 재정의하며 새로운 시간의 콘셉트를 선보였다. 3백65일 모든 인생의 순간을 즐기는 현대 여성을 위해 J12-365 컬렉션을 선보인 것. 길을 나설 때, 어딘가로 떠나는 순간까지도 모두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 36.5mm 지름의 시계 위에 그 가치가 새겨진다. 이렇듯 기존의 워치와는 전혀 다른 노선을 걷는 브랜드이기에, 2014년 바젤월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샤넬 365 컬렉션은 오직 샤넬만이 구사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간의 언어다. 계속 읽기

My Beauty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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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1980년에 처음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SK-Ⅱ의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피테라 에센스. 30년이 넘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성분과 패키지가 바뀌지 않았음에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건, 그만큼 확실하고 변함없는 효과와 그에 따른 놀라운 피부 변화 때문이다.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영화 <숨바꼭질>의 제작자 김미희 대표는 10년간 SK-Ⅱ 피테라 에센스를 사용하면서 그녀의 피부도,
인생도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한다. 그녀가 전하는 성공한 여성의 삶과 뷰티 시크릿. 계속 읽기

Baselworld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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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글 정희경(시계 칼럼니스트, www.manual7.com)

1년 중 가장 규모가 큰 시계 잔치, 바젤월드가 지난 3월 24일부터 31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작년보다 2.5% 증가한 10만3천2백 명의 관람객이 모였고, 45개국에서 참여한 시계와 주얼리 관련 회사와 언론 매체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제39회를 맞은 바젤월드의 핫이슈를 소개한다. 협력으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