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17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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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이 2013 발렌타인 챔피언십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발렌타인 챔피언십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기존 발렌타인 17년의 부드럽고 완벽한 블렌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린 컬러의 보틀에 골퍼 이미지와 발렌타인 B 로고를 더한 새로운 패키지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문의 02-3466-5700 계속 읽기
아티스트의 여행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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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우리에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것은 아마 여행일 것이다. 특히 아티스트에게 여행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미술가의 여행은 작품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낯선 땅에서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보며, 올해 여행 스케줄을 새롭게 짜보는 것은 어떨까?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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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스타일 조선일보>가 선정한, 여성스럽고 관능적인 매력을 선사해줄 과감한 컬러 아이템과 감각적인 향을 담은 뷰티 아이템. 계속 읽기
Couture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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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섬세하고 정교한 자연의 오브제와 하이 주얼리의 대범함이 만나 새로운 계절을 부르는 컬러의 향연을 펼친다. 계속 읽기
2017 ART+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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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인물은 잉글랜드 서퍽(Suffolk)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스타일 조선일보>와 인터뷰한 영국 아티스트 매기 햄블링(Maggi Hambling). 1960년대 런던의 문화적 번영기에 몸소 겪은 ‘퀴어 문화’와 자신의 작품 세계를 얘기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