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ture Nature
갤러리
섬세하고 정교한 자연의 오브제와 하이 주얼리의 대범함이 만나 새로운 계절을 부르는 컬러의 향연을 펼친다. 계속 읽기
섬세하고 정교한 자연의 오브제와 하이 주얼리의 대범함이 만나 새로운 계절을 부르는 컬러의 향연을 펼친다. 계속 읽기
설화수는 협업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화접도를 담아낸 ‘화접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화접도는 예로부터 가정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의 그림으로, 설화수를 사랑하는 국내외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브랜드 대표 제품 패키지에 새겨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살구씨의 행인한방보습성분이 피부를 매끈하게 표현하는 퍼펙팅쿠션과 고영양으로 피부 균형을 바로잡는 윤조에센스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지난 10월 파리 패션 위크에서 소개된 에르메스 2016 S/S 컬렉션이 서울에서 고스란히 재현됐다. 새로운 수장 나데주 바니-시뷸스키가 전하는 프렌치 클래식과 에르메스 하우스의 장인 정신, 모던함이 잘 버무려진 컬렉션 현장을 담았다. 계속 읽기
테이블 위에 놓기만 해도 요리 화보가 되는, 에나멜 무쇠 냄비의 오리지낼리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프랑스 명품 주방 브랜드 르크루제. 이 고전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의 에나멜 냄비는 이제 프랑스의 대표 아이콘이자 멋진 주방을 원하는 모든 이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되었다. 빈티지 … 계속 읽기
2030년이면 일흔 살도 노인이 아니라 ‘신중년’이라 불릴 것이라는 전망이 그리 어색하게 들리지 않는 요즘이다. 80세까지는 노동을 ‘벗’해야 삶이 빈곤하거나 지루하지 않을 듯하다는 점도 그렇지만 극히 낮은 출산율 때문에 고령 인구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구조적 문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그런데 이런 인구구조가 디스토피아를 초래하기는커녕 오히려 ‘답’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대두돼 흥미롭다. ‘미생’들의 노동력에 대한 인식이 바뀔 수 있다는 장점 등을 내세우면서 말이다. 마냥 낙관해서도 안 되겠지만 어차피 되돌릴 수 없는 흐름이라면, 성장 없는 번영이 가능한 사회와 국가를 설계하는 데 미리 초점을 맞출 필요도 있지 않을까 싶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