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GG 마몽 슈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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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2016년 S/S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스타일의 ‘GG 마몽 슈즈 컬렉션’을 소개한다. 기존의 청키한 힐과 더블 G 로고 브라스 장식을 바탕으로 스퀘어 토 라인과 웹 스트라이프 장식, 진주 디테일을 더해 로 힐과 미들 힐로 선보인다. 특히 슈즈의 뒷부분을 접어 신을 수 있도록 절개선을 넣어 뮬로도 연출 가능한 것이 특징. 블랙·브라운·레드·그린 컬러 등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한다. 계속 읽기

웨어러블의 미학, 스마트는 감추고 감성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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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일러스트 남대현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가 부상할 것 같다는 전망은 적어도 일상에서는 이제야 비로소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듯하다. 그동안 여러 브랜드에서 스마트 안경, 스마트 워치니 하는 제법 준수한 기기들을 쏟아냈지만 제대로 물꼬를 튼 건 아무래도 올 상반기 드디어 선보인 애플 워치다. 핏비트 같은 웨어러블 밴드도 은근한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 이제 출발선을 떠난 웨어러블 산업의 여정은 아직 창창하고, 격변하는 디지털 시대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한 가지는 분명해 보인다. 날카로운 ‘스마트함’은 은근하게 감추고 유치하리만큼 즐겁고 편안한 감성을 내세우는 전략이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한다는 점이다. 계속 읽기

유니레버 트레제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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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레버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트레제메(TRESemme´)’를 선보인다. 1947년 미국에서 탄생한 트레제메는 미국, 영국 등 20여 개국에서 시장 점유율 1~3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제품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은 고품격 헤어 살롱 케어 브랜드다. 비타민 E와 내추럴 오렌지 껍질 추출물, 왕귤 추출물, 아몬드 오일 등 천연 성분이 들어 있어 건강하고 윤기 있는 모발로 가꿔준다. 문의 080-041-7100 계속 읽기

New Legend, New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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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쟁쟁한 워치 브랜드와 그 이름을 나란히 하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한 샤넬 워치. 올해 샤넬은 새로운 워치만을 선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간의 가치와 의미를 재정의하며 새로운 시간의 콘셉트를 선보였다. 3백65일 모든 인생의 순간을 즐기는 현대 여성을 위해 J12-365 컬렉션을 선보인 것. 길을 나설 때, 어딘가로 떠나는 순간까지도 모두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 36.5mm 지름의 시계 위에 그 가치가 새겨진다. 이렇듯 기존의 워치와는 전혀 다른 노선을 걷는 브랜드이기에, 2014년 바젤월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샤넬 365 컬렉션은 오직 샤넬만이 구사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간의 언어다. 계속 읽기

Welcome t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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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지난 10월 파리 패션 위크에서 소개된 에르메스 2016 S/S 컬렉션이 서울에서 고스란히 재현됐다. 새로운 수장 나데주 바니-시뷸스키가 전하는 프렌치 클래식과 에르메스 하우스의 장인 정신, 모던함이 잘 버무려진 컬렉션 현장을 담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