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ch of a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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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도쿄 현지 취재)

1백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의 유서 깊은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도쿄에서 실험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패션계에 거대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테파노 필라티가 일본의 패브릭으로 일본 장인들과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것. 동서양을 넘나들며 장인 정신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제안한 컬렉션을 도쿄의 에르메네질도 제냐 긴자 글로벌 스토어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Perfect Eyeb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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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lee jae chan | 

2장의 사진이 미묘하게 달라 보인다면, 눈썹에 주목하라. 왼쪽 사진은 본래 자연스러운 눈썹이고, 오른쪽 사진은 눈썹을 왁싱한 덕분에 인상이 훨씬 깔끔해졌다. 눈썹 윗라인을 보면 차이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지금 베네피트의 브라우 바를 찾는다면, 평생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눈썹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계속 읽기

vol.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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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등장한것은 2018년까르띠에가새롭게선보이는산토스드까르띠에워치다. 스켈레톤모델을통해한단계더진화한메종의가치를보여준다. 1930년대메종의전통을이어받아탄생시킨까르띠에스켈레톤기법은 2009년, 최초로로마숫자를적용한산토스 100 스켈레톤워치의출시와함께메종의시그너처로자리잡아더욱가치가높다.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Autumn 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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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채수훈 | 메이크업 최시노 | 스타일리스트 고민정 | 스타일 디렉터 심우찬 | photographed by kim young joon

지금 막 빛에서 깨어난 듯 섬세하고 눈부신 여배우 조여정의 아름다운 얼굴이 하이 주얼리 판타지와 만났다. 계속 읽기

Allure of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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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세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화이트 컬러는 순수함과 화려함, 따뜻함을 모두 지닌 가장 여성스러운 컬러다. 정교한 무브먼트의 움직임까지 아름다움으로 승화하는, 여성을 위한 화이트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Tru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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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상하이 현지 취재)

미도 그룹을 이끄는 CEO 프란츠 린더(Franz Linder)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최고의 기술을 담은 시계를 선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도의 핵심은 바로 ‘디자인’에 있다고 말한다. <스타일 조선일보>가 기술력에 매력적인 디자인을 더해 미도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낸 ‘미도X빅밴 워치 디자인 콘테스트’에 다녀왔다. 계속 읽기

A great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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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에는 접근 불가능한 제품만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브랜드의 가치를 고스란히 담고, 소장할 만한 장점까지 갖춘 매력적인 가격의 워치 컬렉션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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