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질레리 리넨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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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질레리에서 리넨 셔츠를 제안한다. 가공을 통해 리넨 특유의 거친 느낌을 부드럽게 완화했으며, 통기성이 좋아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스트라이프, 체크, 솔리드 등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소매를 걷어 올려 롤 업 스타일로 입어도 멋지다. 문의 02-3479-1956 계속 읽기

Fast Forward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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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 그리고 상상을 뛰어넘는 유쾌한 페스티벌. 지난 4월 상하이에서 열린 에르메스의 행사는 과거와 미래가 어울려 한 편의 멋진 판타지 무비를 보는 듯했다. 브랜드의 미래는 물론 라이프스타일의 미래까지 꿈꾸게 만든 어느 멋진 봄날의 추억. 계속 읽기

밤에 다시 태어나는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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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아기 피부’를 타고난 사람도 20대 후반에 접어들면 피부에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기 마련이다. 피부의 자가 재생 능력은 식단과 수면 패턴, 운동 등의 생활 습관에 영향을 받기도 하고 나이가 듦에 따라 자연스레 감소하기 때문. 오리진스 ‘메이크 어 디퍼런스 나이트 스킨 리주버네이팅 … 계속 읽기

Uptown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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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헤어 이혜영| 메이크업 최시노 | 모델 김하늘 | 세트 스타일리스트 박주영 | photographed by kim young jun

심플하고 우아한 마이클코어스의 여성미를 한껏 드러내는 컬렉션과 오랜 시간 동안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배우 김하늘이 만났다. 실용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눈을 사로잡는 마이클코어스의 뉴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Brighter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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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남다른 피부를 타고난 게 아니라면 매끈한 피붓결과 주름 없이 팽팽한 피부에는 노력이 수반된다. 그러니 잡티를 줄이고 칙칙한 낯빛을 밝히고 싶다면 한 달간 집중 케어에 공들여보자. 색소침착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다크 스폿 코렉터와 화이트닝 앰풀, 컨센트레이트 세럼이 당신의 노력을 배반하지 않을 테니까. 계속 읽기

Fresh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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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투명하고 말간 피부에 꽃잎이 물든 듯 자연스러운 혈색과 촉촉함이 감도는 입술이 돋보이는 소녀를 상상해보자. 이보다 더 싱그럽고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 본연의 입술색을 살려줄 생기 있는 컬러와 풍부한 보습력으로 건강하고 예쁜 입술을 연출해줄 립밤형 립스틱.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베네피트 하이드레이팅 틴트 베네밤’은 틴트의 원조 격인 베네피트 틴트의 내추럴한 컬러를 그대로 담은 틴티드 립밤. 자연스럽고 투명한 컬러감으로 입술에 매끄럽게 발리고, 단독으로 바르면 은은한 혈색이 감도는 자연스러운 립 컬러를, 틴트와 함께 바르면 더욱 선명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3g 3만원). ‘샤넬 루쥬 코코 샤인 116호 마이티’는 캘리포니아의 에너지 넘치는 아침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립스틱으로, 촉촉하고 투명하게 발리는 톤 업된 핑크 컬러가 입술에 생기를 더한다(3g 4만1천원). 통통한 크레용 모양의 ‘크리니크 처비 스틱 베이비 틴트 모이스처라이징 립 컬러 밤’은 개개인의 입술색에 맞춰 미묘하게 달라지는 컬러, 수채화처럼 투명한 색감, 촉촉한 수분감이 특징. 본연의 입술 컬러를 매력적으로 드러내 피부 톤에 가장 잘 어울리는 내추럴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3g 2만7천원대). ‘프레쉬 슈가 튤립 립 트리트먼트 SPF 15’는 프레쉬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슈가 립 트리트먼트의 핑크 컬러 버전. 은은한 핫핑크 틴트로 어떠한 피부 톤이든 피부를 생기 있게 연출한다. 영양이 풍부한 설탕, 보습 효과를 내는 오일과 비타민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해 6시간 동안 보습력이 유지되고 SPF 기능을 더해 자외선으로부터 연약한 입술을 보호한다(4.3g 3만4천원대). ‘헤라 센슈얼 립 세럼 글로우’는 에센스 인 오일 기술로 고보습 에센스를 스틱화한 립 제품. 입술에 미끄러지듯 촉촉하게 발리고, 자연스럽게 물드는 투명하고 맑은 레드 컬러가 입술에 생기 가득한 혈색을 더한다. 입술에 최적화한 글리세린을 함유해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수분감이 배가되는 것이 특징이다(3.2g 3만5천원). ‘끌레드뽀 보떼 루즈 에끌라 꽁포르 208호’는 피부 좋기로 유명한 여배우들이 자연스러운 ‘생얼 메이크업’을 연출할 때 주로 사용해 인기를 끈 립스틱. 그만큼 여리여리하고 자연스러운 핑크 컬러가 돋보인다. 입술에 바르자마자 풍부한 수분을 선사하고, 듀얼 트리트먼트 세럼 성분이 볼륨감 있는 입술을 완성한다(2g 7만5천원). ‘입생로랑 볼떼 쉬어 캔디 6호’는 맑고 경쾌한 체리 컬러와 비타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 추출물, 히알루론산이 건강하고 생기 있는 입술로 가꿔주는 립밤 타입 립스틱. 손가락으로 톡톡 두들겨 바르면 자연스러운 혈색을, 여러 번 덧바르면 투명감 있으면서도 선명한 레드 립을 연출할 수 있다(4g 4만1천원대). 에디터 권유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