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 수미주라 프로모션

갤러리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수미주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아르마니의 수석 장인이 한국을 방문해 직접 옷을 제작해주는 최고의 맞춤복 서비스로 1년에 2번 진행된다. 고객이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해 실루엣, 라펠 형태와 주머니 위치, 싱글 또는 더블 브레스티드, 바지 주름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셔츠는 1개월, 수트는 6~8주가 소요된다. 문의 02-549-3355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스웨이드 슬립온

갤러리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내추럴한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스웨이드 슬립온을 새롭게 출시한다. 부드러운 스웨이드와 페이디드 데님 소재의 조합이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 신발 바닥에는 고무 밴드를 더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문의 02-3448-2931 계속 읽기

iSaloni 2014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밀라노 현지 취재)

현대 디자인 세계에서 밀라노는 르네상스 시대의 피렌체와 같은 존재감을 지닌다. 밀라노라고 하면 많은 이들이 ‘패션 위크’를 떠올리지만 사실은 그보다 훨씬 더 규모가 큰 데다 소수 관계자들의 향연이 아닌 도시 전체가 후끈 달아오르는, 모두를 디자인에 물들게 하는 매혹적인 박람회인 ‘iSaloni’야말로 그 존재감의 핵심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라고 불리는 세계 최대 디자인 행사로, 매년 4월이면 이 도시를 가장 상업적인 동시에 가장 창조적으로 수놓는 봄의 제전이다. 밀라노의 상인들이 한 해 수입의 절반을 4월에 거둬들인다고 할 만큼 엄청난 열기를 뿜어내는 이 디자인 축제의 현장은 어땠을까? 계속 읽기

Courbe Noir

갤러리

멀티 액세서리 콘셉트 스토어 ‘코브누아(Courbe Noir)’가 한남동에 오픈했다. 트렌드세터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브랜드 알라이아, 델보, 레포시 등을 비롯해 제롬 드레퓌스, 톰 빈스 등 컨템퍼러리 브랜드, 세계적인 멀티숍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오픈을 기념해 1백80년 전통의 벨기에 럭셔리 브랜드 델보의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는 <브리엉의 무드(Humeurs de Brillant)> 전시를 개최한다. 문의 02-3785-2012 계속 읽기

Only and On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오직 나만을 위한 특권. 이름이나 원하는 문구를 새길 수 있는 럭셔리 패션 하우스의 이니셜 서비스는 같은 디자인의 제품이라도 더욱 특별한 경험과 가치를 선사한다. 계속 읽기

부쉐론의 사이프리스 컬렉션과 셀러브리티

갤러리

1858년 설립한 이후 전세계 하이 주얼리의 중심인 파리 방돔 광장에 최초로 매장을 연 하이 주얼리 부쉐론. 방돔에 모여있는 하이 주얼리 브랜드 중 가장 아름다운 애니멀 컬렉션을 만드는 브랜드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애니멀 컬렉션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정밀한 세공법으로 하이 주얼리 판타지를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존재. 그 중 사이프리스 컬렉션은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다이애나 크루거, 줄리안 무어, 셀마 헤이엑 등) 의 러브콜을 받는 컬렉션으로, 디자인의 모티브가 되는 백조는 행복과 영원한 사랑을 상징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