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ness

갤러리

헤어 Giuseppe Lorusso(Closeup Milano) | 메이크업 Karin Borromeo(WM Management) | 스타일리스트 Alessandrini | photographed by nicola de rosa

이번 시즌의 웨딩드레스는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소재만으로도 충분하다. 가장 단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표현한 2016 S/S 스페셜 웨딩 컬렉션. 계속 읽기

The Power of Britain

갤러리

영국의 대표적인 브랜드 버버리에서 새로운 시계 컬렉션 ‘더 브리튼(The Britain)’을 선보였다. 영국의 엄격한 전통과 버버리의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 그리고 정교한 기술력이 더해진 이 새로운 타임피스는 기대 그 이상으로, 버버리의 혁신과 진화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계속 읽기

Inventive Step

갤러리

현장 사진 구은미

놀라운 가격의 엔트리 라인, 뛰어난 확장성을 갖춘 디자인, 선택의 폭이 넓어진 컬렉션으로 대중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간 크로노스위스. 2015 바젤월드에서 크로노스위스는 기존 스테디셀러 컬렉션에 다양성을 더해 새로움으로 중무장했다. 새롭게 변신한 시리우스 컬렉션과 타임마스터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라티샤 컬렉션

갤러리

스와로브스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라티샤 컬렉션’을 출시한다. 플라워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이며 봄에 착용하기 좋은 우아한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블랙과 화이트 크리스털을 펜던트 양면에 정교하게 수놓았으며, 펜던트와 초커, 롱 네크리스 등 다양한 컬렉션으로 선보인다. 문의 02-3438-6108 계속 읽기

하이테크 세라믹의 신비로운 시간 여행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2011년 파리의 패션 오트 쿠튀르 기간인 1월 24일에서 27일까지 샤넬 J12 워치 신제품 행사가 파리의 현대미술관 ‘팔레 드 도쿄(Muse′e Palais de Tokyo)’에서 진행되었다. 12개의 비밀스러운 공간 체험 새로운 밀레니엄이 시작된 지난 2000년, 샤넬은 파리의 국제공항인 ‘르 부르제(Le Bourget)’에서 최초로 J12를 … 계속 읽기

부쉐론 쿼트르 루미에르

갤러리

부쉐론은 쿼트르 컬렉션의 화이트 골드 버전인 ‘쿼트르 루미에르’ 라인을 론칭했다. 루미에르는 쿼트르 링을 반쪽으로 나눈 형태로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버전으로 선보이며 연인과의 사랑을 약속하는 징표라는 의미를 담았다. 조각가의 정교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그로스그레인(grosgrain)  디테일을 더해 현대적이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문의 02-543-652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