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ergie & Act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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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럭셔리 스킨케어의 기준이 된 끌레드뽀 보떼의 시나끄티프 라인. 만일 이 이름을 처음 들어봤다면, 진정한 프리미엄 스킨케어의 정수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충성도 높은 VVIP 리스트를 보유한 것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만큼 쉽게 제품을 리뉴얼하지 않는데, 드디어 올해 시나끄티프 라인에 새로운 기능을 더했다. 기술과 정성, 풍부한 텍스처로 리뉴얼되어 ‘정화 효과’라는 키워드로 다시 찾아온 시나끄티프 라인의 특별한 변신. 계속 읽기

오메가 드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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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가 여성 워치 ‘드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브랜드의 정교한 세공 기술을 엿볼 수 있는 드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는 사랑과 영원을 상징하는 나비에서 영감을 받았다.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의 인덱스에는 18K 화이트 골드 홀더로 고정한 9개의 다아몬드를 세팅했으며, 브레이슬릿 버전과 새틴 스트랩 버전으로 선보인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Exploring the Sur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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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영어로 ‘surreal’이란 표현은 대개 ‘믿기지 않는, 꿈 같은, 비현실적인’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팬데믹이 장악한 지난 2년의 시간도 때때로, 좋지 않은 맥락에서,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우주여행을 넘볼 정도로 과학기술이 진보한 21세기에 마스크 조각을 걸쳐야만 다닐 수 있는 상황 자체가 그야말로 ‘surreal’하지 않은가. 계속 읽기

Spring Ac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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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니 남자들의 타이 스타일 역시 한층 산뜻해졌다. 비비드한 옐로, 오렌지 컬러부터 우아하고 세련된 파스텔컬러까지 V존을 화사하게 살려줄 스프링 타이 컬렉션. 계속 읽기

Baselworld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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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글 정희경(시계 칼럼니스트, www.manual7.com)

1년 중 가장 규모가 큰 시계 잔치, 바젤월드가 지난 3월 24일부터 31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작년보다 2.5% 증가한 10만3천2백 명의 관람객이 모였고, 45개국에서 참여한 시계와 주얼리 관련 회사와 언론 매체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제39회를 맞은 바젤월드의 핫이슈를 소개한다. 협력으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