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terious Scent
갤러리
영국을 대표하는 향수의 명가, 조 말론 런던이 여섯 가지 비밀의 향료를 담은 ‘코롱 인텐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수천 년 전부터 내려온 희귀하고 전설적인 향에서 영감을 받은 ‘코롱 인텐스’는 치명적이고 중독적인 향으로 전 세계 향 컬렉터를 매료시켰다. 계속 읽기
영국을 대표하는 향수의 명가, 조 말론 런던이 여섯 가지 비밀의 향료를 담은 ‘코롱 인텐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수천 년 전부터 내려온 희귀하고 전설적인 향에서 영감을 받은 ‘코롱 인텐스’는 치명적이고 중독적인 향으로 전 세계 향 컬렉터를 매료시켰다. 계속 읽기
하루에 고작 20분 사용하고 버릴 시트 마스크인데 1장에 몇만원씩이나 하는 제품을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 반문한다면? 싼 것이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듯이 출처를 알 수 없는 저가 원료를 담은 거친 시트를 무려 20분이나 붙이고 있다고 생각해보면 얘기가 달라질 것. 사치가 아닌 피부를 위한 값진 투자, 프리미엄 시트 마스크 계속 읽기
홍콩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을 맞이하는 도시 중 하나다. 면세 지역인 동시에 온갖 명품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쇼핑 인프라, 미식 도시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하지만 홍콩의 봄은 문화 예술의 향기로 사람들을 유혹한다. 해마다 3월이면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술 장터로 자리매김한 아트 바젤 홍콩을 비롯해 경매,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줄지어 열린다. 금융 허브만이 아니라 현대미술의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는 홍콩에서 펼쳐지는 봄의 축제를 미리 소개한다. 계속 읽기
토즈 소프트 셀라 백 토즈는 소프트한 레더를 사용해 부드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소프트 셀라 백’을 소개한다. 최고급 소재, 곡선 형태의 아우트라인과 스티칭을 활용해 견고함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누구나 느낄 수 있지만 그 누구도 볼 수 없는 것, 눈에 보이지 않아 더 매력적인 향기를 담은 아이템이 바로 향수다. 보이진 않지만 하루 종일 내 몸에 걸쳐야 하기에 주얼리만큼이나 신중하게 골라야 하는 것 역시 향수다. 1921년 출시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샤넬 ‘N°5’ 홀리데이 컬렉션이라면 그러한 걱정은 잠시 접어두어도 좋다. 무엇을 선택해도 기대 이상일 테니. 계속 읽기
아크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매장 인테리어는 가공되지 않은 원자재와 구멍난 알루미늄 벽, 우아한 러그로 덮인 바닥, 대리석 스툴 등 대조적인 요소를 믹스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성복 컬렉션 라인을 비롯해 데님, 슈즈와 액세서리 등 아크네의 풍성한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79-6249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시원한 여름을 위한 ‘시어서커 수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천연 울과 실크를 혼방한 소재인 시어서커 패브릭을 사용해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 블루 컬러의 수트 룩과 네이비, 체크 패턴의 시어서커 재킷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785-0285 계속 읽기
해밀턴에서 남성 워치 ‘레일로드 오토 크로노’를 선보인다. 컬러를 대비시킨 타키미터와 우아한 칼날 모양의 시곗바늘은 섬세한 마무리를 자랑한다. 특히 3개의 카운터 작동을 지원하고 시간 기록 메커니즘을 유지하는 해밀턴의 독점 무브먼트 H-21을 사용해 정확성을 높였다. 세련된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정교한 스티치 작업을 거친 블랙 가죽 스트랩의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기대할 만한 명성,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까르띠에. 이 특별한 브랜드가 시그너처 워치인 정사각형의 산토스(Santos), 직사각형의 탱크(Tank)에 이어 새로운 형태의 워치를 선보인다. 바로 아름다운 라인으로 완성한 끌레 드 까르띠에(Cle´ de Cartier). 워치메이커로서 진지한 자세를 이어나가는 까르띠에의 고귀한 가치를 담은 새로운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