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Basel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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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희경(시계 칼럼니스트, <시계 이야기> 저자)

시계와 주얼리를 소개하는 가장 큰 규모의 2012년 바젤월드 페어가 지난 3월 7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었다.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제품들이 유난히 눈에 띄었던 바젤월드는 2013년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1 2013년부터 선보일 바젤월드 센터의 조감도. 1917년 스위스에서 생산한 시계와 주얼리를 소개하는 샘플 … 계속 읽기

라도 세라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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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하이테크 세라믹 컬렉션인 ‘세라미카’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에 의해 재탄생한 세라미카는 직선형 외관이 모던한 느낌을 주며,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출시한다.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로 제작돼 스크래치에 강하며 착용감도 가볍다. 매트한 무광의 남성용 모델,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들어간 여성용 모델, 유광 블랙 모델 등 11개 버전으로 구성된다. 문의 02-2164-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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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CULTURE ′19 SUMMER SPECIAL] Masterly Tales_Marse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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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1 2 3 4 1 낭만이 흐르는 마르세유의 구항구 풍경. ⓒOTCM 2 푸르른 지중해를 배경으로 압도적인 오라를 뽐내는 독창적인 건축물 뮈셈(MuCEM, 지중해 문명 박물관)은 2013년 개관 이래 현대적인 마르세유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3 뮈셈은 지중해의 여러 문명을 탐구하는 컬렉션이나 기획전 … 계속 읽기

vol.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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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올해 탄생 1백 주년을 맞이한 까르띠에의 전설적인 탱크 워치 컬렉션 중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탱크 루이 까르띠에 핑크골드 모델이다. 유례없는 여정을 거쳐온 이 우아한 시계는 탱크 루이 까르띠에와 탱크 아메리칸, 탱크 프랑세즈 등 세 가지 대표 모델을 통해, 세기를 관통하고 시대를 연결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동시에 새롭고 현대적인 삶의 방식을 창조함으로써, 전 시대의 자유 정신을 상징하는 스타일과 세련미를 보여준다. 계속 읽기

Full 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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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속눈썹을 붙이지 않아도, 아이라인을 그리지 않아도 마스카라만으로도 충분히 또렷하고 예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맨 얼굴일 때도 속눈썹을 뷰러로 올린 후 눈썹 끝에만 마스카라를 슥슥 무심하게 터치해주면 인상이 훨씬 또렷하고 깔끔해 보인다는 사실. 뭉침 없이 한 올 한 올 발리면서 번지지 않고 속눈썹을 연장한 듯 자연스럽고 아찔한 속눈썹을 연출해줄, ‘인생 마스카라’를 모두 모았다. 계속 읽기

비비안 웨스트우드 앵글로마니아 AN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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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가 감각적인 아이웨어 ‘앵글로마니아 AN858’을 선보인다. 웨이페어러 셰이프에 메탈 템플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고급스러운 컬러의 프레임과 빈티지한 메탈의 매치가 돋보인다.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하며 올 블랙, 블랙 & 골드, 블랙 & 하바나, 레드 & 블랙 등 4가지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코스메 데코르테 리포솜 미라클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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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 데코르테는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리포솜 미라클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를 정식 오픈했다. 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의 탄생 스토리, 정보, 그리고 제품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4월부터 인스타그램에 ‘#코스메데코르테, #데코르테’ 해시태그와 함께 제품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미라클 듀오 샘플을 증정한다. 문의 080-568-3111 계속 읽기

프라다 라팜므 인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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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는 고급스러운 사피아노 가죽 무늬와 밀라노 로고를 새긴 반원 형태의 보틀 디자인이 돋보이는 ‘라팜므 인텐스’를 출시했다. 황홀한 플로럴 향과 상큼하고 싱그러운 오렌지 블러섬이 풍부하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도 센슈얼한 느낌을 선사한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