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함의 미학을 삶으로 실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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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윤여진(양주시립 장욱진 미술관 학예 연구사)

화가 장욱진이 오는 2017년에 탄생 1백 주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해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과 가나아트센터 등에서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동시대 예술가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과 함께 그가 한국 근현대미술사에서 차지하는 독보적인 위상은 누구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자신을 성찰하며 자신에게 진실되고 솔직하고자 했던 장욱진의 ‘자기 고백’에 다시 한 번 귀 기울이고, 고요히 마주하며 그의 작품과 대화를 나눠볼 기회가 아닐까 싶다. 계속 읽기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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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리스트 신원선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곳곳에서 웨딩 소식이 들려온다. 10월의 아름다운 신부에게, 혹은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드리는 예단 화장품은 무엇보다 신뢰가 가고 품격이 느껴지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럭셔리 웨딩 뷰티 케어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프레스티지 코즈메틱 컬렉션. (위쪽 맨 뒤 왼쪽부터 … 계속 읽기

해밀턴 카키 네이비 서브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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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이 2013년 바젤 월드에서 선보인 ‘카키 네이비 서브 오토’를 선보인다. 뉴욕 양키스 야구단의 공식 시계로 선정되기도 한 이 워치는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소재를 접목해 다이버 워치로 새롭게 거듭났다. 코너 케이스에 고정한 원형 다이얼, 오픈형 모서리로 눈길을 끄는 디자인에 300m 방수 기능까지 갖추었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봄날을 상큼하게 만들어줄 미식의 전당,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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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생명의 기운이 넘실대는 봄날의 미각을 북돋울 만한 반가운 소식이 있다. 밍글스, 정식당, 라연 등 한국 레스토랑 3인방이 ‘2017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50’에 이름을 올리면서 지난달 태국 방콕의 W호텔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계속 읽기

Full 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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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속눈썹을 붙이지 않아도, 아이라인을 그리지 않아도 마스카라만으로도 충분히 또렷하고 예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맨 얼굴일 때도 속눈썹을 뷰러로 올린 후 눈썹 끝에만 마스카라를 슥슥 무심하게 터치해주면 인상이 훨씬 또렷하고 깔끔해 보인다는 사실. 뭉침 없이 한 올 한 올 발리면서 번지지 않고 속눈썹을 연장한 듯 자연스럽고 아찔한 속눈썹을 연출해줄, ‘인생 마스카라’를 모두 모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