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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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는 2017 S/S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미우 메가 백’을 소개한다. 브랜드 고유의 마텔라쎄 기술로 완성한 가방으로, 풍성한 볼륨감과 부드럽고 폭신한 촉감을 자랑하며 무게 또한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미우미우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이 가방은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는데, 탈착 가능한 양가죽 숄더 스트랩을 이용해 클러치 혹은 숄더백으로 연출 가능하다. 블랙, 화이트, 체리, 그리고 베이지 컬러로 구성된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시세이도 마끼아쥬 드라마틱 멜팅 루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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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의 메이크업 라인, 마끼아쥬에서 ‘드라마틱 멜팅 루즈’를 출시한다. 입술을 코팅해주는 샤이니 오일, 밀착력이 높은 리치 오일, 내추럴 로즈 오일, 에센셜 로즈 향료, 보습 성분 등이 함유되어 별도의 립밤이나 립글로스가 필요 없을 정도다. 마끼아쥬의 뮤즈인 미즈하라 기코가 바른 메인 컬러인 이노센트 글래머(RD425)를 포함, 총 6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오는 11월 28일부터 전국 시세이도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80-564-7700 계속 읽기

Innovative Mov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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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열정과 장인 정신, 디자인과 기능의 조화를 핵심으로 삼는 해밀턴. 올해 바젤 월드에서 선보인 새로운 무브먼트 두 가지는 해밀턴의 정수를 담고 있다. 브랜드의 비전을 보여주는 2개의 심장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아시아의 새로운 원더랜드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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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김범수(라이프스타일 객원 에디터, http://pat2bach.blog.me)

싱가포르 하면 작지만 강한 선진국이라는 이미지가 각인되어 있지만, 여행자의 입장에서는 왠지 재미와는 거리가 먼 나라처럼 느껴졌다. 그런 싱가포르가 변화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핫하고 재미있는 도시를 꼽으라면, 서슴없이 싱가포르를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하게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그 중심에는 가장 … 계속 읽기

Beauty X Art

11월 06, 2013

에디터 권유진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작업은 이제 패션뿐만 아니라 뷰티 업계에서도 큰 화두다. 이는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가장 세련되게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 매년 컬래버레이션 작업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대표적인 뷰티 브랜드는 슈에무라다. ‘예술은 삶의 한 방식이다’라는 브랜드의 철학에 따라 매년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선보이는데, 올해의 주인공은 바로 현대미술의 거장, 무라카미 다카시다.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은 그의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6♡PRINCESS’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5.6g 8만5천원).

비오템은 스웨덴 일러스트레이터 카리 모덴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알개, 불가사리 등의 해양 생물이 바닷속에서 춤을 추는 즐거운ㅁ 모습을 상상하며 패키지 일러스트를 완성했다. 물속에 감추어진 생명력을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사랑스럽고 위트 있게 표현했다(수분 크림 125ml 8만2천원대, 핸드크림 100ml 3만원대).
은 할리우드 슈퍼 디바인 리한나 컬렉션을 선보이는데, 그녀가 평소 사랑하는 대담하면서도 우아한 메이크업 컬러들을 메탈릭하면서 따뜻한 로즈 골드 패키지에 담았다(아이섀도 5.6g 6만원, 블러시 듀오 12.3g 3만3천원).
SK-Ⅱ는 여성들에게 맑고 투영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자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의 패턴을 입은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의 시그너처 기술인 실리온™ 컷으로 표현한 보틀 디자인으로, 반짝임이 아름답다(215ml 19만원대).
작년 앤디 워홀 컬렉션으로 사랑받은 나스는 이번 시즌 포토그래퍼 기 부르댕의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터치가 가미된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도발적인 컬러, 상상력을 자극하는 디자인이 돋보인다(아이섀도 키트 8만3천원, 립 키트 7만9천원).
키엘은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과 더불어 뜻깊은 기부 활동을 펼친다. 뉴욕의 ‘키엘의 날’ 10주년을 기념해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와 영화배우 배두나가 사회 공헌 파트너로 동참해 ‘울트라 훼이셜 크림 점보 뉴욕 에디션’을 출시하는 것. 판매 수익금 중 약 1억2천만원은 환경보호와 아이들의 복지를 위해 기부된다(125ml 7만2천원대).

So f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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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희소성과 아름다움, 그리고 탁월함을 동시에 갖췄다고 자부하는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 ‘다이아몬드의 왕’이라고 불리는 창업자 로렌스 그라프의 끝없는 혁신을 바탕으로 반세기 넘도록 ‘우아한 맹위’를 떨쳐온 이 매혹적인 브랜드는 럭셔리의 궁극을 선사한다. 꽃, 나비 등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뛰어난 기술과 수공예 장인 정신으로 빚어낸 그라프의 컬렉션은 섬세한 조각품처럼 각 보석을 뚜렷하게 표현하면서도 보석들 간 미묘한 움직임에도 신경 쓰는 완성도를 뽐낸다. 계속 읽기

천상의 샴페인의 비밀을 찾아 떠나다 starry, starry D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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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우찬(칼럼니스트, <프랑스 여자처럼>의 저자)

과연 지구상의 어떤 와인이 돔 페리뇽만큼 프레스티지와 럭셔리의 우성인자만을 가지고 태어날 수 있을까? 최고의 샴페인 돔 페리뇽의 히스토리를 따라 에페르네와 베르사유로 떠나는 아주 특별한 여행.   1 동프랑스 절대왕권의 상징이었던 베르사유. 샴페인은 그 상징성 때문에 특권층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와인이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