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que sha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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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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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현대적이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 덕에 5년, 10년을 두고 입을 수 있는 몽클레르. 다운 점퍼에 ?럭셔리’ 이미지를 부여하고 실용성과 가벼움, 우아함이라는 3박자의 완벽한 조화로 겨울 휴양지는 물론 도심에서도 사랑받는 몽클레르에서 제안하는 하이엔드 윈터 컬렉션. 계속 읽기
[ART+CULTURE ’18 SUMMER SPECIAL] The essence of Dutch Cre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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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류지현(디자이너, <사람의 부엌> 저자)
북유럽 디자인, 이탈리아 디자인처럼 브랜드 파워가 강력하지는 않을지 몰라도 네덜란드 디자인 역시 하나의 브랜드처럼 여겨진 지는 꽤 오래됐다. 디자인 세계에서도 유행은 피고 진다지만, 끊임없이 실험하고 혁신에 도전하면서 일상 속 발상의 전환을 꾀하는 자세야말로 문화 예술 강국으로 성장해온 네덜란드의 저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배경에는 1990년대 초에 등장한 드로흐(Droog) 그룹의 존재감이 크게 자리하고 있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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