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of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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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세기의 수도’로 칭송받던 근대 도시 파리의 아름다운 시절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전시회 <오르세 미술관展-인상주의, 그 빛을 넘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프랑스에 바탕을 둔 브랜드답게 그동안 꾸준히 펼쳐온 컬처 마케팅 차원에서 이 전시회를 후원하면서, 대가들의 명작을 깔끔하게 담아낸 스카프와 백으로 구성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작품 ‘오르세 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했듯이, 브랜드의 노하우가 녹아든 소품을 명작의 정수를 그대로 간직한 ‘그릇’으로 간결하게 활용했다는 점에서 기분 좋은 컬래버레이션이라 할 수 있다. 계속 읽기

나스 듀얼 인텐시티 아이섀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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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에서 ‘듀얼 인텐시티 아이섀도우’를 출시한다. 물을 조금 섞어 사용하면 섬세한 라인이 완성되며, 매트한 느낌을 원하면 건조한 눈두덩에 그대로 사용해 자연스러운 눈매를 표현할 수 있다. 안드로메다, 디오네, 데스데모나 등 그리스·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신의 이름과 셰익스피어의 작품 속 인물에서 영감을 받았다. 문의 02-6905-3747 계속 읽기

순식물성 이영애 화장품 트리트먼트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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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화장품은 임신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하고 촉촉한 약산성 ‘트리트먼트 크림’을 출시한다. 탄력 강화, 진정, 보호, 안티폴루션 효능의 보디 크림으로, 급격한 체형 변화를 겪는 예비맘의 피부 관리에 효과적이다. 출산 후에도 아이와 함께 온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문의 1899-6838 계속 읽기

부쉐론 쿼트르 루미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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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은 쿼트르 컬렉션의 화이트 골드 버전인 ‘쿼트르 루미에르’ 라인을 론칭했다. 루미에르는 쿼트르 링을 반쪽으로 나눈 형태로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버전으로 선보이며 연인과의 사랑을 약속하는 징표라는 의미를 담았다. 조각가의 정교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그로스그레인(grosgrain)  디테일을 더해 현대적이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문의 02-543-6523 계속 읽기

The peak of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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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우아함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샴페인. 그중에서도 특정 연도산 최상급 포도로만 빚어내는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vintage champagne)의 대명사 돔 페리뇽(Dom Pe´rignon). 매번 ‘재창조된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이 매혹적인 샴페인 브랜드에서 아주 특별한 빈티지를 선보였다. 부드럽지만 강렬하고,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품은 ‘돔 페리뇽 P2 1998’이다. 극한의 기후를 극복해내며 역설적인 매력을 담은 돔 페리뇽 1998 빈티지의 에너지가 분출되기 시작되는 2차 절정기를 맞이했다는 의미에서 ‘P2’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유난히 애호가를 많이 거느린 브랜드이긴 하지만 샴페인에 별 관심이 없던 이들조차도 팬으로 만들법한 강력한 오라를 뿜어내는 돔 페리뇽 P2 1998 빈티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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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는 환절기를 맞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제품으로 이루어진 ‘세컨 스킨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트래블-레디 웨어에 초점을 둔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재킷, 폴로 셔츠, 니트웨어, 셔츠, 트라우저, 데님 등으로 구성되며, 오프 화이트, 브라운, 네이비 등 스타일링하기 쉬운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3479-6279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