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라 파브리크 뒤 텅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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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이 스위스에 위치한 시계 공방, ‘라 파브리크 뒤 텅(La Fabrique du Temps)’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개관식을 계기로 스위스 내 흩어져 있던 공방을 제네바에 한데 모아 시계 제조 역사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약 4000㎡의 공간에서는 엔지니어를 비롯한 디자이너, 시계 전문가들이 창의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게 될 것이다. 문의 02-3441-6478 계속 읽기

Winter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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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현대적이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 덕에 5년, 10년을 두고 입을 수 있는 몽클레르. 다운 점퍼에 ?럭셔리’ 이미지를 부여하고 실용성과 가벼움, 우아함이라는 3박자의 완벽한 조화로 겨울 휴양지는 물론 도심에서도 사랑받는 몽클레르에서 제안하는 하이엔드 윈터 컬렉션. 계속 읽기

설화수 여민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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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가 한방 발효 마스크 ‘여민 마스크’를 선보인다. 영실(찔레)엑기스를 발효하여 얻은 마스크 시트로 얼굴 어느 부위나 잘 밀착되어 들뜨지 않으며 유효성분을 피부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한국 30대여성의 얼굴 부위 별 사이즈를 반영해 ‘동안 존’을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맞춤 디자인 했다.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The Ultimate Es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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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에스티 로더에서 아시아 여성의 피부 고민을 제대로 간파한 혁신적인 에센스를 선보였다. 글로벌 코즈메틱 브랜드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한 놀라운 발효 과학의 결정체, ‘마이크로 발효 에센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계속 읽기

[ART+CULTURE ’18 SUMMER SPECIAL] The essence of Dutch Cre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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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류지현(디자이너, <사람의 부엌> 저자)

북유럽 디자인, 이탈리아 디자인처럼 브랜드 파워가 강력하지는 않을지 몰라도 네덜란드 디자인 역시 하나의 브랜드처럼 여겨진 지는 꽤 오래됐다. 디자인 세계에서도 유행은 피고 진다지만, 끊임없이 실험하고 혁신에 도전하면서 일상 속 발상의 전환을 꾀하는 자세야말로 문화 예술 강국으로 성장해온 네덜란드의 저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배경에는 1990년대 초에 등장한 드로흐(Droog) 그룹의 존재감이 크게 자리하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