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y R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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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우리가 알고 있는 명품 브랜드의 상당수가 말과 승마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에르메스는 최고급 마구용품을 만드는 브랜드로 시작했으며, 구찌의 창립자 역시 피렌체 지방에서 가죽 승마 제품을 생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예로부터 승마가 로열 패밀리들이 즐기는 귀족 문화였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명품 브랜드와 승마는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승마의 역사에 그 근간을 두고 있는, 말에서 영감을 받은 패션 아이템. 계속 읽기

Timeless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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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대대로 이어진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유연한 디테일이 살아 있는 스페인 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 로투쎄. 패션 스타일링에 마침표를 찍어주는 동시에 남자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줄 로투쎄의 슈즈 컬렉션을 주목해야 할 이유. 계속 읽기

Happy Holi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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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오직 12월 한 달간 만날 수 있는 뷰티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부터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크림과 우아한 향수 컬렉션까지, 올 연말 여자들의 화장품 위시 리스트. 계속 읽기

Secret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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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꽃과 나비, 팬더와 고슴도치가 모여 있는 봄의 정원으로 놀러 오세요. (위부터) 샤넬 화인 주얼리 페탈 드 까멜리아 커브 링 독특하게 표현한 꽃잎에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궁극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18K 옐로 골드로 섬세하게 꽃을 만들고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링. 1천만원대. 문의 … 계속 읽기

The peak of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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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우아함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샴페인. 그중에서도 특정 연도산 최상급 포도로만 빚어내는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vintage champagne)의 대명사 돔 페리뇽(Dom Pe´rignon). 매번 ‘재창조된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이 매혹적인 샴페인 브랜드에서 아주 특별한 빈티지를 선보였다. 부드럽지만 강렬하고,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품은 ‘돔 페리뇽 P2 1998’이다. 극한의 기후를 극복해내며 역설적인 매력을 담은 돔 페리뇽 1998 빈티지의 에너지가 분출되기 시작되는 2차 절정기를 맞이했다는 의미에서 ‘P2’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유난히 애호가를 많이 거느린 브랜드이긴 하지만 샴페인에 별 관심이 없던 이들조차도 팬으로 만들법한 강력한 오라를 뿜어내는 돔 페리뇽 P2 1998 빈티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Art Week in Dubai_ Emerging cultural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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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두바이 현지 취재)

아랍어로 ‘작은 메뚜기’라는 뜻을 지닌 두바이(Dubai). 이곳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성수기인 3월의 봄날, 마치 메뚜기처럼 팔짝팔짝 뛰어다니면서 봐도 모자랄 만큼 다채롭고 풍성한 예술 행사가 활발하게 벌어진 ‘두바이 아트 위크(Art Week)’ 현장을 찾았다. 2020년 월드 엑스포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두바이는 이제 현대미술, 디자인 애호가들의 행사 캘린더에 따로 표시해둘 만큼 무럭무럭 성장해가고 있으니 아랍 문화권의 ‘크리에이티브 허브’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