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리미티드 피카부 백

갤러리

펜디가 특별한 피카부 백을 출시한다. 2009년 탄생해 다양한 스타일로 매년 출시되며 펜디의 아이코닉 백으로 자리 잡은 피카부 백을 한국 고객만을 위한 3가지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것. 마젠타 컬러의 카프 헤어로 유니크한 백 벅스 콘셉트를 담은 ‘블랙 실크 카프 레더 피카부 백’과 레오퍼드 패턴을 매치한 ‘블랙 피카부 백’, 모노톤 레오퍼드 패턴의 독특한 내부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플랙시 바 피카부 백’이 그것으로, 10월 중 펜디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2056-9022 계속 읽기

Protect from Pollutio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날씨와 계절을 불문하고 찾아오는 미세 먼지와 황사를 비롯한 각종 도시 공해, 스트레스가 피부를 공격하고 있다. 샤넬에서는 매일 쉽고 빠르게 피부를 보호해주는 미스트를 출시해, 도시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한다. 토털 안티폴루션이자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위한 솔루션 ‘D-폴루션 에쌍씨엘’이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high-Tech Alchemy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지난 6월 10일, 중국 베이징 다산쯔 예술촌은 전 세계 각국 기자들의 열띤 취재 열기로 들썩였다. 여배우 탕웨이가 스위스 워치 브랜드 ‘라도(Rado)’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론칭 행사에 참석한 것. 이날 선보인 다이아마스터 컬렉션은 우아한 그녀의 손목 위에서 아름답게 빛을 발했다. 뜨거웠던 현장과 라도의 혁신을 집약한 다이아마스터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The peak of Energy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우아함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샴페인. 그중에서도 특정 연도산 최상급 포도로만 빚어내는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vintage champagne)의 대명사 돔 페리뇽(Dom Pe´rignon). 매번 ‘재창조된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이 매혹적인 샴페인 브랜드에서 아주 특별한 빈티지를 선보였다. 부드럽지만 강렬하고,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품은 ‘돔 페리뇽 P2 1998’이다. 극한의 기후를 극복해내며 역설적인 매력을 담은 돔 페리뇽 1998 빈티지의 에너지가 분출되기 시작되는 2차 절정기를 맞이했다는 의미에서 ‘P2’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유난히 애호가를 많이 거느린 브랜드이긴 하지만 샴페인에 별 관심이 없던 이들조차도 팬으로 만들법한 강력한 오라를 뿜어내는 돔 페리뇽 P2 1998 빈티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해밀턴 재즈마스터 페이스

갤러리

투 페이스 해밀턴이 브랜드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즈마스터 페이스 투 페이스’를 선보인다. 독특한 회전 케이스에는 크로노그래프 다이얼과 3개의 핸즈가 있는 타임키퍼를 갖춘 2개의 다이얼을 품고 있다. 스켈레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통해 부품의 움직임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단 8백88개만 한정 제작한다. 02-3149-9593 계속 읽기

위블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부티크 오픈

갤러리

위블로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지하 1층 럭셔리 시계 전문관에 아홉 번째 부티크를 오픈했다. 블랙과 실버 컬러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 부티크에서는 매뉴팩처의 장인 정신과 강렬한 디자인이 특징인 다채로운 위블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국내에 단 1점 입고된 빅뱅 유니코 킹 골드 주얼리가 전시되어 있으며, 케이스에 자리한 1백76개 다이아몬드와 베젤에 세팅되어 있는 48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발산하는 눈부신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118-6208 계속 읽기

Culture of pearl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자연의 신비로운 결정체인 진주. 이 진귀한 보석을 유니크한 자신만의 감성으로 세심하게 선보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타사키다. 사람과 자연이 만들어내는 단 하나의 마스터피스, 진주가 태어나는 그 아름다움의 여정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갤러리

반클리프 아펠은 하이 주얼리와 일본 공예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전시 <마스터리 오브 아트>를 개최한다. 일본 교토 국립근대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반클리프 아펠의 역사, 예술의 경지 등 섹션에 따라 브랜드의 가치를 여실히 드러내는 아름다운 주얼리 피스와 일본 공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4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개최하며, 전시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http://highjewelry.exhn.jp)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