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갤러리

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오트 쿠튀르 실루엣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한 제품. 골드 색상의 더블 G 잠금장치와 이를 반쯤 덮고 있는 알파벳 V 형태의 플랩이 포인트다. 블랙, 내추럴, 데저트 등 총 8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6-2790 계속 읽기

Always Best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고집스러운 연구와 리뉴얼을 거듭하며 진화하고 있는,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코즈메틱 열전.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계속 읽기

Ultrafine Machin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불가리는 올해에도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두께 3.95mm의 ‘옥토 피니씨모 투르비용 오토매틱’으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오토매틱 시계 신기록을 다시 한번 수립하며 네 번째 월드 레코드를 갱신한 것.

여성 주얼리 워치메이킹 제작 1백 주년도 함께 기념하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여성 신제품을 내놓으며 브랜드의 저력을 드러냈다. 계속 읽기

Dreamy Pendant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주얼리에 대한 아름다움 꿈을 꾸고 있다면 펜던트가 제격이다. 사랑스러운 하트 디자인부터 의미 심장한 열쇠 모티브, 볼륨감 넘치는 블랙 오닉스까지, 모든 여자의 꿈을 이루어줄 아름다운 펜던트 컬렉션. 계속 읽기

Lady Dior as seen by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갤러리스트로 커리어 첫 행보를 내딛을 만큼 아트를 사랑했던 천재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챤 디올. 50대 초반에 유명을 달리한 짧은 생애였지만 오트 쿠튀르의 세계를 평정했던 그의 컬렉션을 이루는 정체성의 근간도 예술이었다. 영국의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애지중지했다는 디올의 상징적인 백 ‘레이디 디올’을 매개체로 한 흥미로운 아트 컬렉션에서도 그러한 DNA를 느낄 수 있다. 한국 작가 4인을 포함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빛나는 창조적 협업의 결실, 디올 서울 부티크에서 열리고 있는 <Lady Dior as Seen by>전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먼싱웨어

갤러리

먼싱웨어는 프리미엄한 겨울 스타일을 위한 ‘윈터 다운’을 출시했다. 초경량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사용해 가볍고 따뜻한 롱 다운 점퍼와 고급스러운 무톤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무톤 다운 점퍼로 출시되었다. 다양한 컬러로 선보이는 윈터 다운 컬렉션에 주목해보자. 문의 02-545-8226 계속 읽기

버버리 스몰 체크 엠보싱 오차드

갤러리

버버리에서 이번 시즌 새롭게 거듭난 오차드 백을 선보인다. 체크 패턴을 엠보싱한 독특한 질감의 그레인 가죽 소재로 볼륨감을 살렸으며, 빈티지 여행 가방을 연상시키는 구조적인 형태의 볼링 백 디자인이 특징이다. 장인 정신이 깃든 핸들과 금속 하드웨어가 돋보이며,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과 볼드한 지퍼, 가죽 가방 태그로 완성도를 높였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Powerful Moisture

갤러리

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성별을 막론하고 피부 관리의 기초는 수분 공급이다. 유분이 넘쳐나고 심하게 번들거리는 남자의 피부에 봄비와 같은 촉촉함을 선사해줄 수분 제품을 눈여겨볼 것.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