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less Landmarks
갤러리
바젤월드 메인 홀 오른쪽에서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한 태그호이어는 바젤월드의 스타이자 가격, 디자인, 매출 등 모든 면에서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스위스 오토매틱 워치메이킹의 대표 주자다. 이번 2015 바젤월드에서 태그호이어는 스위스 워치메이킹 노하우, 스포츠, 예술, 라이프스타일 등 4개의 키워드를 주제로 한 새로운 제품을 발표했다. 계속 읽기
바젤월드 메인 홀 오른쪽에서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한 태그호이어는 바젤월드의 스타이자 가격, 디자인, 매출 등 모든 면에서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스위스 오토매틱 워치메이킹의 대표 주자다. 이번 2015 바젤월드에서 태그호이어는 스위스 워치메이킹 노하우, 스포츠, 예술, 라이프스타일 등 4개의 키워드를 주제로 한 새로운 제품을 발표했다. 계속 읽기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창조적 감성이 풍부한 도시 런던에서 빼어난 창의성과 남다른 손재주를 지닌 4명의 젊은 디자이너가 펼치는 도전이 시선을 끈다. 템스 강변에 자리한 디자인 뮤지엄에서는 이곳에서 직접 선발하고 후원하는 신진 디자이너 4명의 반짝반짝 빛나는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전시가 한창이다. …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에서 연말을 위한 크리스마스 컬렉션, ‘바론(Baron) 이어링’을 선보인다. 나뭇잎 모양을 따라 파베 세팅한 크리스털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블루 톤을 가미한 클리어 크리스털의 은은한 반짝임이 매력적이다. 이어링을 비롯해 브레이슬릿, 네크리스를 세트로 매치하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는 별에서 영감을 얻은 추상적인 디자인의 ‘할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로즈 골드 플레이팅에 블랙 크리스털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모던한 반짝임을 자아낸다. 이어링 세트는 2개의 롱 이어링과 스터드 이어링 1개로 구성되어 롱 실루엣 이어링을 글래머러스하게 혹은 언밸런스하게 연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티파니 블루 박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성의 심장박동 수가 22%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를 들어본 적이 있는지?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해 티파니에서 준비한 홀리데이 컬렉션. 계속 읽기
그림 같은 경치로 명성이 자자한 알피(Alpilles) 산맥 지역에는 하얀 석회암 바위산 꼭대기 위에 걸쳐져 있는 듯한 마을이 있다. 인구가 5백 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 작은 마을 레보드프로방스(Les Baux-de-Provence). 중세에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다는 프로방스의 보(Baux) 가문이 만든 난공불락의 요새가 우람하게 버티고 있던, 그 자체로 문화유산인 마을이다. ‘보’ 자체가 ‘바위가 있는’이라는 뜻을 지녔다고. 마을 입구로 올라가면 놀이동산을 연상시키는 아담한 마을 풍경이 거짓말처럼 펼쳐진다. 모든 걸 축소해놓은 듯한 인형 마을 같지만 나름 구색을 갖추고 있다. 기념품 가게, 식료품 상점, 크고 작은 집들, 레스토랑, 쉼터…. 이곳에서 고즈넉한 건물에 들어서 있는 이브 브레르 뮤지엄(Muse´e Yves Brayer) 같은 미술관도 마주칠 수 있다는 점이 여행의 즐거움을 보태준다. 이 미술관에서는 현재 격렬하고 대담한 색채의 조화로 유명한 화가로 프로방스를 사랑했던 앙리 멩갱(Henri Maiguin)을 내세운 야수파 전시가 진행 중이다(10월 10일까지). 오르막길을 따라 더 깊이 들어가면 성채의 흔적도 남아 있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스피가가 글로벌 디자인 그룹 넨도(Nendo)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넨도의 디자이너 오키 사토(Oki Sato)가 디자인한 ‘포켓’ 컬렉션은 악어가죽 포켓과 스트랩을 더해 커다란 포켓 안에 또 하나의 가방이 들어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했다. 숄더백과 클러치 백, 카드 케이스 등 총 10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