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탱크 아메리칸 스틸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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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탱크 워치 탄생 1백 주년을 맞이해 스틸 케이스 버전의 ‘탱크 아메리칸 스틸 워치’를 공개했다. 모던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오리지널 탱크 모델의 탁월한 정신을 계승한 탱크 아메리칸 스틸 워치는 손목 위에서 분명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순수한 라인과 시간을 초월하는 고급 스틸 소재의 우아함이 한층 현대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계속 읽기

르베이지 2013 F/W 하트 포 아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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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베이지가 2013 F/W 하트 포 아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2009년 론칭 이후 지금까지 진행한, 국내외 여성 오피니언 리더와 명사들의 광고 참여를 통한 시각 장애아 후원 캠페인이다. 이번 시즌엔 뷰티·패션 업계의 뉴욕 명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크리스털을 조합해 캠페인의 상징인 하트를 형상화한 브로치는 가볍고 매트한 호마이카 소재로 제작했으며, 네이비, 브라운, 그린 등 톤 다운된 3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3438-6212 계속 읽기

루이 비통 2014 카퓌신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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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에서 이번 시즌 새로운 컬러의 ‘카퓌신(Capucines) 백’을 출시했다. 아니에르 루이 비통 공방에서 1892년부터 시작한 가죽 제품 제작의 노하우를 담은 카퓌신은 가죽의 질감을 살린 단단한 형태에 파인 주얼리 장식을 더해 루이 비통과 메종이 추구하는 가치를 상징한다. 2백50회가 넘는 제작 단계를 거쳤을 만큼 시간의 흐름과 관계없이 세련미와 품위를 느낄 수 있다. 문의 02-3441-6477 계속 읽기

클라란스 BB 뷰티 퍼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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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란스는 공기처럼 가벼운 텍스처가 돋보이는 BB 크림 ‘BB 뷰티 퍼펙터’를 제안한다. 아미노산을 함유한 롱래스팅 성분과 3D 광채 피그먼트가 은은한 피부 윤광을 오래도록 지속시키며, 오가닉 알로에 베라와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01 페어와 02 내츄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오직 아시아 여성을 위해 개발한 컬러가 한결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 효과를 선사한다. 문의 080-542-9052 계속 읽기

캐논 EOS 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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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은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EOS M3’를 출시한다.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중 최초로 하이브리드 CMOS AFⅢ 기술을 적용해 촬영 시 더욱 빨라진 AF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2천4백20만 화소의 신형 CMOS 센서와 디직 6 영상 처리 엔진을 탑재해 촬영 성능 또한 향상되었다. 특히 NFC 기능을 포함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진을 스마트 기기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쉽게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한 손으로 들어도 미끄러지지 않는 매끄러운 곡면 디자인도 반영했다. 계속 읽기

Sneakers 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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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프리미엄 스니커즈 열풍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개성 있는 셀렉션부터 빈티지한 무드, 친환경 공정까지 각자 뚜렷한 철학과 콘셉트를 지닌 유럽 태생의 스니커즈가 소비자의 지갑을 공략 중이다. 먼저 슈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이탈리아부터 만나보자. 밀라노와 파리, 런던을 지나 국내에 안착한 ‘스터즈워(Studswar)’는 금속성 단추와 못, 스톤 등을 과감하게 믹스한 실험적인 디자인이 특징. 스터드를 중심으로 주얼리, 패치 등 예상치 못한 조합과 캔버스의 그림을 그대로 신발로 구현한 듯한 예술적인 프린트를 모두 수작업으로 완성한다. 다양한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편집 숍 쇼핑을 선호한다면 ‘스틸레 디 마토(Stile di Matto)’로 향할 것. 알렉산드로 델라쿠아, 디스퀘어드2, 존 갈리아노, 로베르토 까발리 등 패션 하우스 디자이너의 스니커즈를 총망라한 곳으로 눈길을 끈다. 밀리터리 캐주얼 스타일의 자체 제작 브랜드 ‘마또’는 젊고 감각적인 감성을 담아 20~30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의 공동 창업자 이름의 앞 글자를 딴 ‘D.A.T.E’는 스포츠 브랜드에서 인기를 누렸던 트레이닝 슈즈의 투박한 느낌을 패셔너블하게 재해석했다. 패션 편집매장 라움에서 판매 중. 친환경적인 생산과 소재,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프랑스 브랜드의 인기도 만만치 않다. 프리미엄 슈즈 셀렉트 숍 플랫폼에서 들여온 ‘베자(VEJA)’는 특별한 광고와 마케팅 없이도 유명세를 떨친 케이스. 세련된 컬러와 담백한 디자인에 매료된 셀러브리티와 해외 패션 블로거 등에게 일찍이 간택되었다. 브라질 북쪽 지방에서 재배한 오가닉 코튼과 아마존에서 채취한 천연 고무로만 만든 정직한 생산과정 역시 의미를 더한다. ‘사와(SAWA)’ 역시 아프리카의 안정적인 일거리 창출을 돕는 ‘착한’ 스니커즈 브랜드. 가죽, 고무, 천 등 소재부터 가공과 생산까지 에티오피아에서 이루어진다. 빈티지한 색감과 정교한 스티치, 풀 그레인 가죽으로 완성한 뛰어난 품질이 입소문이 나면서 날개 돋힌 듯 순항 중!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