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 2 몽클레르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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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는 시즌과 세대를 초월한 8명의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완성한 몽클레르 지니어스 프로젝트 중 하나인 ‘2 몽클레르 1952’ 컬렉션을 선보였다. 브랜드의 클래식하고 상징적인 제품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볼드하고 팝한 컬러와 다양한 스타일의 로고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514-0900 계속 읽기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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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메이크업 스튜디오 한정 컬렉션, ‘꽁뜨라스뜨 에쌍시엘 드 샤넬’이 올해 6회를 맞았다. 2012 F/W 컬렉션의 런웨이에서 영감을 얻은 메이크업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메이크업 제품으로 구성했다. 눈과 양 볼에 은은한 광채를 선사하는 섀도와 매혹적인 입술을 만드는 립스틱, 네일 래커로 이루어져 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Flawless App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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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베이스 메이크업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BB크림을 뒤로하고 ‘CC크림’이라는 애칭을 가진 차세대 아이템이 등장했다. 컬러 컨트롤 크림, 비타민 C 크림 등 브랜드마다 효과나 내세우는 성분은 다르지만, 이 모두의 공통점은 BB크림보다 촉촉하고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해 피부를 보다 매끈하고 화사하게 연출해준다는 점이다. 계속 읽기

상하이의 초여름을 장식한 영화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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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상하이 현지 취재)

기술의 혁신성, 장인의 내공 어린 예술성, 뛰어난 마케팅 감각으로 가히 혀를 내두를 만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하이엔드 시계. 21세기에 ‘시계의 르네상스’를 이끌어가고 있는 대표 주자 중 하나인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는 그 남다른 존재감을 올여름 상하이국제영화제(SIFF)에서 드러냈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팬더 탄생 1백 주년 기념 주얼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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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에서 올해로 탄생 1백 주년을 맞은 팬더 컬렉션을 기념하기 위한 스페셜 컬렉션을 론칭한다. 56점의 제품으로 이루어진 이 컬렉션 중 골드 스켈레톤 기법으로 제작한 배니티 링과 옵아트 형태로 제작한 트라이벌 브레이슬릿은 팬더의 몸통이나 머리 등의 형태를 전혀 표현하지 않고 오직 다이아몬드와 오닉스로 팬더의 반점 모티브만 표현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돔페리뇽 P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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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페리뇽은 두 번째 절정기를 맞이한 ‘P2 2000’을 출시했다. 16년간 앙금 숙성을 거치며 활기와 아삭아삭함, 밀도가 더해져 깊이 있는 맛을 선사한다. 다가오는 연말,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해줄 샴페인을 찾고 있다면 P2 2000을 추천한다. 문의 02-2188-51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