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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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낙엽에도 가슴 한구석이쓸쓸해지는 계절. 한 장밖에 남지 않는 달력을 보니 올해도 정리해야 할 시점이 왔음을 느낀다. 서늘한 날씨를 실감하는 11월의 코즈메틱. 계속 읽기
떨어지는 낙엽에도 가슴 한구석이쓸쓸해지는 계절. 한 장밖에 남지 않는 달력을 보니 올해도 정리해야 할 시점이 왔음을 느낀다. 서늘한 날씨를 실감하는 11월의 코즈메틱. 계속 읽기
끝없는 질주와 모험을 꿈꾸는 남성의 욕망을 품은, 워치메이킹 역사를 장식할 익스트림 워치. 계속 읽기
한 해를 차분하게 마무리해 줄 따끈한 전시 소식을 소개한다. 빛과 시간의 효과를 아름다운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탐구해 온 일본 현대사진가 히로시 스기모토의 개인전이 열린다. 에르메스는 히로시 스기모토의 국내 개인전 오프닝을 기념해 그가 선보인 <그림자의 색> 실크 스카프를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에서 12월 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전시할 예정. 히로시 스기모토는 지난해 에르메스의 스카프 전시, ‘까레 드 아티스트(carré d’artiste)’의 세번째 에디녓, <그림자의 색 COLORS OF SHADOW> 실크 스카프를 탄생시킨 인연이 있다. 이 작품은 현재 온라인(www.hermes-editeur.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개인전은 리움 미술관에서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23일까지 열린다. 계속 읽기
우리는 예술성이 중요한 덕목으로 꼽히는 소비사회의 일원이다. 산업의 예술화 경향은 20세기 초반부터 일찌감치 지적되어왔지만,
요즘은 기업 같은 조직이나 개인이나 예술적 요소를 배제한 채 존재하기 힘든 것 같다. 향유자로서든 소비자로서든 말이다. 이것이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럭셔리 브랜드가 문화 예술과 친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똑똑한 브랜드는 저마다 어떤 문화 예술적 행보를 펼치고 있을까? 계속 읽기
타사키에서 웨딩 시즌을 앞두고 18K 사쿠라 골드 버전의 ‘인피니타 커플 링’을 새롭게 출시한다. ‘사람을 무한히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의미가 담긴 인피니타 커플 링은 플래티넘 버전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며, 심플하지만 우아한 곡선으로 실용성과 디자인 모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커플에게 제격이다. 여성 디자인에는 최상급 멜리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마운틴 클라이밍’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액티브한 무드로 선보이는 랑방스포츠의 뉴 컬렉션. 암벽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컬러를 럭셔리하게 풀어내 남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계속 읽기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뀌듯이 여자의 립스틱도 바뀌어야 한다. 아래 소개하는 새로운 립 제품을 기억할 것. 디올 어딕트 2011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가 광고 비주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2011년 디올 어딕트가 새로워졌다. 기존 립스틱에서 왁스의 함유를 25% 줄이고 젤을 넣어 보톡스를 맞은 듯 팽팽한 입술 라인을 만든다. 3.5g 3만7천원. 문의 02-3438-9537 맥 신 수프림 매트하고 윤기가 덜하다는 립스틱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포뮬라를 개선한 맥의 새로운 립스틱. 시간이 지나도 쉽게 지워지지 않으며, 진주펄을 함유해 보습력을 강화했다. 2만9천원. 문의 02-3440-2624 베네피트 스프링 울트라 샤인즈 립 샤인 눈부신 반짝임과 선명한 색상이 강점인 베네피트의 립글로스는 적당량만 부드럽게 발리는 브러시가 내장 되어있다. 단독으로 바르면 펄감이 그대로 살아나고 틴트 위에 덧바르면 볼륨감 넘치는 입술이 완성된다. 5ml 3만원. 문의 080-001-236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