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마이 고미노 맞춤 제작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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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제작하는 ‘마이 고미노’ 서비스를 선보인다. 10가지 디자인을 기반으로 가죽의 종류와 재질, 컬러, 디테일까지 직접선택할 수 있으며, 이니셜 각인까지 가능하다. 마이 고미노 맞춤 제작 서비스로 나만의 특별한 고미노 슈즈를 만들어보자. 계속 읽기
토즈는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제작하는 ‘마이 고미노’ 서비스를 선보인다. 10가지 디자인을 기반으로 가죽의 종류와 재질, 컬러, 디테일까지 직접선택할 수 있으며, 이니셜 각인까지 가능하다. 마이 고미노 맞춤 제작 서비스로 나만의 특별한 고미노 슈즈를 만들어보자. 계속 읽기
다이아몬드의 진정한 ‘1인자’를 자처하는 영국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Graff)를 한국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됐다. ‘다이아몬드의 왕’이라는 별칭을 지닌 로렌스 그라프가 탄생시킨 세계적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다. 세계 최고의 보석 세공 명장들이 ‘수제작’으로 빚어내는 최상의 주얼리 컬렉션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브라이틀링은 창공을 가로지르고, 푸른 심해를 탐구하며, 아스팔트 도로를 누비는 완벽한 시계를 선보인다. 이번 바젤월드에서는 브라이틀링 역사상 최초로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배제한 무브먼트를 탑재하는가 하면, 탄화 텅스텐과 카본 소재를 개발해 시계에 적용하는 등 혁신적인 시도가 엿보이는 타임피스를 탄생시켰다. 계속 읽기
신제품이 탄생할 때마다 이슈를 몰고 다니는 예거 르쿨트르. 최근에 내놓은 야심작은 1958년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지오피직’ 컬렉션이다. 이 시계의 하이라이트는 밸런스 휠 운동을 통해 힘을 모았다가 1초가 되었을 때 초침을 튕겨주는 메커니즘을 통해 진정한 1초를 재탄생시킨 ‘트루 세컨드 시스템’이 선사하는 기계식 워치의 진정한 가치. 계속 읽기
지난 9월 제주 구좌읍에서 영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위스키 로얄 살루트가 왕실 스포츠 폴로와 함께 영국 문화의 정수를 선보였다. 박진감 넘치는 폴로 경기와 전통이 느껴지는 영국식 피크닉, 아름답고 매력적인 스토리가 담긴 만찬이 함께한 로얄 살루트 브리티시 데이. 계속 읽기
버버리 런던에서 독특한 컬러의 가죽 소재로 제작한 서류 가방을 제안한다. 송아지가죽을 염색 코팅해 진한 컬러와 무광택의 고급스러운
질감이 돋보이며, 일체형 자물쇠가 달려 있어 출장이나 미팅에 유용하게 쓰인다. 가죽 손잡이와 탈착이 가능한 어깨끈으로 편리함을 강조
했으며, 안감을 가볍게 패딩 처리해 충격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진정한 우아함은 그 사람만의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발산했을 때 그 진가를 드러낸다. 너무 과하거나 억지로 꾸미려 하지 않는 자연스러움, 그리고 개성을 잃지 않은 시크하면서 무심한 모습은 모던함과 여성스러움의 정수를 보여주는 브랜드 끌로에가 추구하는 가치이자 이연희란 여배우를 표현하는 DNA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