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less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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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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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쏘 2014 아시안게임 한정판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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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쏘에서 ‘2014 아시안게임 특별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인다. 레드 컬러의 다이얼 판, 초침과 분침의 트랙을 통해 아시안게임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으며, 스크래치를 방지하는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사용했다. 남녀용 각 2천14개만 출시한다. 문의 02-543-7685 계속 읽기
아뜰리에 에르메스 정금형 개인전 <개인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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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에르메스는 제16회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을 수상한 작가 정금형의 개인전 <개인소장품>을 개최한다. 정금형 작가 본인의 욕망을 투사하고 교감했던 다양한 인형과 도구를 ‘수집과 소장’이라는 맥락으로 치환해 선보이는 전시로,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8월 26일부터 10월 23일까지 개최하며, 도산공원에 위치한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3015-3258 계속 읽기
에르메스의 특별한 실버주얼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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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가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실버 주얼리를 선보이는 <사운드 오브 실버(Sound of Silver)> 전시를 개최한다. 에르메스의 실버 주얼리는 고급스러운 광택과 정교한 마감 기법 등 골드 주얼리의 세공법과 동일한 방식을 적용해 완성도가 높다. 이번 전시에서는 에르메스의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 피에르 아르디가 디자인한 실버 주얼리를 대거 선보인다. 자신의 이름을 건 슈즈 레이블도 보유한 피에르 아르디는 1990년 에르메스의 여성 슈즈와 남성 슈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후 2001년에 에르메스 파인 주얼리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있다. 주얼리의 중심이 되는 ‘솅 당크르(Chaı^ne d’Ancre)’ 디자인의 모티브는 1938년, 4대 에르메스 회장인 로베르 뒤마가 부두 근처를 산책하다가 배에 연결된 닻을 보고 영감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유려한 곡선과 볼륨감 있는 형태, 정확한 균형을 이루는 디자인은 편안한 착용감으로 실용적인 아름다움까지 갖추었다. 세계적인 뮤지션 요기원(YoggyOne)의 음악과 함께 만든 영상, ‘사운드 오브 실버’도 주목할 만하다. ‘만약 실버 주얼리에도 소리가 있다면?’이라는 주제로 시작한 영상은 어둠 속에서 체인, 브레이슬릿, 링 등의 주얼리가 빛과 어우러져 특별한 소리를 만들어냈다. 사운드 오브 실버 영상은 에르메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www.thesoundofsilver.her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양한 볼거리로 꾸민 이번 전시는 에르메스만의 혁신적인 실버 주얼리를 공개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문의 02-3015-3251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