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어리 맨 웨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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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어리 맨에서 환절기 재킷, ‘웨이든’을 선보인다. 매 시즌 선보이는 스테디셀러인 웨이든 재킷은 모 혼방 소재로 이루어졌으며, 세련된 컬러감과 몸을 감싸고 흐르는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가볍고 편해 실용적이며,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디자인이라 쉽게 질리지 않는다. 문의 02-544-0065 계속 읽기

집과 닮아가는 호텔 비즈니스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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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불황이니 어쩌니 해도 ‘이동의 시대’답게 전 세계적으로 여행·관광 산업은 무럭무럭 자라난다. 전 세계 해외 여행자 수는 2005년 5억2천8백만 명에서 10년 만에 2배가 넘는 11억9천만 명으로 껑충 뛰었고, 오는 2030년에는 18억 명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Stastista 참고). 가장 많은 해외여행자들이 찾는 지역은 유럽. 최근 유럽에는 ‘내 집 같은’ 공간을 말로만 내세우는 게 아니라 아예 집을 개조한 세련된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편리한 시설과 개성, 게다가 더러 진정성도 갖춘 이런 유형의 숙박업은 에어비앤비 같은 공유 경제 모델, 그리고 모든 게 매끄러운 호텔과 견줘도 충분히 경쟁력 있어 보인다. 계속 읽기

클라란스 맨 새 모델 이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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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란스 맨에서 배우 이상윤을 2014년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 항상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성실하게 노력하는 자세와 깨끗하고 지적인 외모, 진정성 있는 표정과 말투 등이 클라란스 맨이 추구해온 이미지와 부합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상윤과 함께 선보일 ‘클라란스 맨 세트’는 클렌징과 각질 제거를 한 번에 해결해주는 간편한 올인원 타입의 클렌저부터, 특유의 청량감이 특징인 애프터 셰이브 토너, 산뜻한 젤 타입 수분 로션, 그리고 촉촉한 밤 타입 수분 로션까지 총 4가지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문의 080-542-9052 계속 읽기

Lady Dior as se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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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갤러리스트로 커리어 첫 행보를 내딛을 만큼 아트를 사랑했던 천재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챤 디올. 50대 초반에 유명을 달리한 짧은 생애였지만 오트 쿠튀르의 세계를 평정했던 그의 컬렉션을 이루는 정체성의 근간도 예술이었다. 영국의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애지중지했다는 디올의 상징적인 백 ‘레이디 디올’을 매개체로 한 흥미로운 아트 컬렉션에서도 그러한 DNA를 느낄 수 있다. 한국 작가 4인을 포함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빛나는 창조적 협업의 결실, 디올 서울 부티크에서 열리고 있는 <Lady Dior as Seen by>전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Precious Clas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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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워치부터 만년필, 레더 아이템까지 럭셔리 브랜드의 정수를 아름답게 펼쳐낸 몽블랑(Montblanc). 클래식함과 실용성, 브랜드의 고유한 가치까지 우아하게 드러내는, 몽블랑을 대표하는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스와치 시스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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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가 오토매틱 워치 ‘시스템 51(SISTEM 51)’을 가로수길 스와치 팝업 스토어에서 5백 개만 먼저 한정 판매한다. 전통적인 오토매틱 시계는 최대 6백 개 이상의 부품을 제작해 고가로 판매하는 것에 반해, 51개의 부품을 사용해 단 하나의 나사로 조립한 오토매틱 시계로, 완전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배터리 없이 움직이는 오토매틱 시계의 특성상 움직임이 없는 상태에서도 작동하는 90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갖췄다. 문의 02-3149-9549 계속 읽기

Watches&Wonder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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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홍콩 현지 취재)

하이엔드 워치만을 선보이는 ‘워치스 앤드 원더스’의 컬렉션은 파인 워치메이킹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특별한 장이다. 예술적인 영감을 담은 아트피스부터 오랜 장인 정신과 역사로 완성한 놀라운 기술력의 워치,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주류로 떠오른 여성 컬렉션까지 워치스 앤드 원더스에서 선보인 가장 인상적인 워치를 소개하는 두번째 ‘워치스 앤드 원더스’ 리포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