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wel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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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한 시즌만 지나도 촌스러워 보이는 액세서리와는 달리 클래식한 디자인과 가치 있는 소재로 완성한 골드 브레이슬릿. 섬세한 디테일, 혹은 과감한 디자인의 골드 브레이슬릿 하나면 어떤 룩이든 고급스럽게 완성할 수 있다. (위부터 아래로) 포제션 커프 브레이슬릿 원형 링 2개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 계속 읽기

샤넬 화인주얼리 플룸 드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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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주얼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플룸 드 샤넬’ 컬렉션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깃털로 ‘페더’라는 테마를 재해석했다. 네크리스를 비롯해 브레이슬릿, 이어링, 헤어 장식 등 다양하게 구성한 컬렉션은 팔목 또는 손가락, 귓불 등을 살포시 감싸 ‘페더’라는 모티브의 가벼움과 섬세함을 정교하게 표현한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현대미술을 둘러싼 ‘국가’ 컬렉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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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유진상(계원예술대학교 교수·전시 기획자)

필자는 오래전부터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국 현대미술 컬렉션의 필요성과 현재 안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피력해왔다. 시간이 흘러 우리나라에 미술품이 제대로 구축돼 있지 못하다면 심각한 문화재 기근에 당면할 것이다. 그렇다고 자국의 문화재만 수집해서도 안 된다. 최소한 아시아의 대표적 미술품을 갖춰놓아야 추후에 아시아 차원에서 문화에 대한 비전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