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 to Face
갤러리
날카로운 면도날과 유해 환경에 자극받은 남성의 피부는 괴롭다. 까끌거리고, 따갑고, 울긋불긋한 피부에 휴식 같은 편안함을 선사할 애프터 셰이브는 그루밍 케어의 기본이자 남자의 화장대 위에 있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계속 읽기
날카로운 면도날과 유해 환경에 자극받은 남성의 피부는 괴롭다. 까끌거리고, 따갑고, 울긋불긋한 피부에 휴식 같은 편안함을 선사할 애프터 셰이브는 그루밍 케어의 기본이자 남자의 화장대 위에 있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계속 읽기
일명 ‘하트 셰이프’라 불리는 작고 볼륨 있는 입체적 얼굴형은 동안의 상징이다. 나이가 들수록 흐트러지는 얼굴선을 바로잡고, 아기같이 통통하게 차오른 젊은 얼굴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피부 탄력 케어에 집중할 것. 계속 읽기
아무리 꽁꽁 싸매고 다니는 계절이라도 메마른 몸을 마주하는 건 꽤나 슬픈 일이다. 한겨울 길어진 밤은 피부를 재건하는 최적의 조건. 까칠한 피붓결,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 크고 작은 뾰루지 등 눈에 띄는 보디 트러블을 잠재우고 싶다면 보습력이 풍부한 보디 제품을 곁에 둘 것. 계속 읽기
블랑팡에서 ‘빌레레 퍼페츄얼 캘린더’를 선보인다. 브랜드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무브먼트를 탑재해 매월 다른 마지막 날의 날짜와 4년마다 달라지는 2월의 날수를 2100년까지 조정할 필요가 없다. 또 8일 파워 리저브와 스몰 세컨즈, 라지 문페이즈 기능까지 갖추어 매우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티파니 블루는 이제 상징이 되었다. 1년에 단 한 번 소개하는, 티파니의 모든 세공 기술과 가치를 담은 블루북 컬렉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티파니의 역사 그 자체다. 지난 4월 뉴욕에서 첫선을 보인 티파니의 새로운 디자인 디렉터 프란체스카 앰피티어트로프가 완성한 티파니 블루북 컬렉션의 아름다운 데뷔 무대를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