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바론첼리 창립 1백 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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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는 올해 창립 1백 주년을 맞아 ‘바론첼리 1백 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렌 오페라하우스의 아름다운 곡선미를 모티브로 했으며, 악어가죽 질감을 표현한 브라운 컬러의 송아지가죽 스트랩으로 한층 클래식한 감성을 자아낸다. 계속 읽기
미도는 올해 창립 1백 주년을 맞아 ‘바론첼리 1백 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렌 오페라하우스의 아름다운 곡선미를 모티브로 했으며, 악어가죽 질감을 표현한 브라운 컬러의 송아지가죽 스트랩으로 한층 클래식한 감성을 자아낸다. 계속 읽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은근하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인 향수. 만년필부터 워치, 레더 아이템까지 언제나 클래식하고 우아한 품격을 선보인 몽블랑(Montblanc)이 “사랑하면 닮는다”라는 말처럼 두 사람만의 은밀한 커플 향수, 엠블럼(Emblem)과 레이디 엠블럼(Lady Emblem)을 제안한다. 계속 읽기
2015 바젤월드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참신한 도전으로 주목받은 것은 위블로였다. 이탈리아 선글라스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해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는가 하면, 빅뱅 탄생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하이 주얼리 워치가 국내에 입고되며 기록적인 한 해를 열었다. 계속 읽기
여행에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줄,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캐리어. 계속 읽기
인간의 순수한 환희를 촉발한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흥의 농도, 교감의 밀도가 남다른 세계적인 공연 작품이 드디어 한국 땅을 찾아왔다. 2005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초연한 뒤로 지구촌을 누비면서 수많은 관객들을 열광시켜온 화제의 넌버벌 퍼포먼스 ‘푸에르자 브루타(Fuerza Bruta)’가 오는 12월 31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FB빅탑시어터에서 펼쳐진다. 2002년 한국에서도 상당한 흥행 성적을 기록하면서 국내 관객들에게도 이름을 각인시켰던 아르헨티나의 퍼포먼스 팀 ‘델 라 구아다’의 작품이다. 에스파냐어로 ‘잔혹한 힘’이라는 뜻을 지닌 이 공연은 숨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모티브로 삼고 인간의 다양한 감정선을 폭발시키려는 듯 강도 높은 카리스마와 흥겨움을 뿜어내는 온갖 다채로운 요소를 흥미진진하게 엮어낸다. 지정된 좌석이 없기에 전 석 스탠딩으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관객들은 신나는 음악, 춤, 애크러배틱이 펼쳐지는 가운데 독특한 무대를 활용해 부수고, 달리고, 텀벙거리며, 심지어 관객과 접촉하는 배우들의 역동적인 공연을 만끽할 수 있다. 관객의 머리 위, 옆 플로어로도 무대가 연출되는데, 이 중 백미는 공중 수조 속에 소녀들이 출현해 보는 이들과 교감하는 환상적인 ‘워터 쇼’다. 이처럼 이색적인 관객 참여형 공연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뉴욕 오프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고 있는데, 수많은 해외 스타들이 ‘팬’을 자처해왔다. 특히 팝 스타 어셔(Usher)는 지난해 8월 발매한 자신의 신곡 ‘스크림(Scream)’의 뮤직비디오를 이 공연을 바탕으로 제작하기도 했다. 공연만 관람하는 ‘푸에르자석(9만9천원)’, 음료, 맥주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브루타석(12만1천원)’, VIP 전용 라운지에서 케이터링 등 별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VIP석(22만원)’ 등 티켓 종류는 3가지다. 홈페이지 www.fuerzabruta.co.k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