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 Sh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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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일명 ‘하트 셰이프’라 불리는 작고 볼륨 있는 입체적 얼굴형은 동안의 상징이다. 나이가 들수록 흐트러지는 얼굴선을 바로잡고, 아기같이 통통하게 차오른 젊은 얼굴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피부 탄력 케어에 집중할 것. 계속 읽기

Wonderful S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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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화이트 골드, 화사한 블루 컬러의 문스톤과 여성미의 극치를 보여주는 진주까지, 다채로운 소재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하이 주얼리의 세계. 계속 읽기

2011 S/S men’s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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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과감한 컬러 매치와 극도로 세련된 스타일링이 공존하는 2011 S/S 남성 컬렉션엔 현실에서도 얼마든지 응용 가능한 ‘현명한’ 스타일링 모티브가 가득하다. 스트라이프 하나만으로 얼마나 세련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머린 룩부터 지루한 스타일에 포인트가 되어줄 니트 소재, 도전하기 어려웠던 남성 쇼츠에 대한 웨어러블한 … 계속 읽기

Fashion x 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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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이모티콘 캐릭터부터 증강 현실의 아이콘 포켓몬까지, 그래픽 요소는 우리의 일상을 파고들고 있다. 물론 패션계도 예외가 아니다. 먼저, 이 귀여운 움직임에 동참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요즘 현대인들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모티콘(emoji)에서 영감을 받은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표정 있는 얼굴처럼 생긴 사각형 패치뿐 아니라 도넛과 바나나 등의 모티브를 스웨트셔츠와 티셔츠, 모자, 스니커즈 등에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이렇게 직접적인 그림을 패션에 녹여내기보단,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브랜드도 있다. 트렌치코트의 대명사이자 영국 패션을 대표하는 버버리가 대표적인 예. 다양한 방식과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매번 새롭고 혁신적인 모습을 선보이는 버버리에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루크 에드워드 홀(Luke Edward Hall)과 협업해 2016 F/W 광고 캠페인을 구성한 것. 그는 이번 시즌 키 백인 다양한 소재로 완성된 ‘패치워크 백’을 보다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워터컬러, 분필, 오일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소니아 리키엘은 뷰티 브랜드 랑콤과의 협업 소식을 알렸다. 평소 소니아 리키엘에서 자주 다루던 팝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과 파리지엔의 일상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랑콤의 뷰티 제품 케이스에 그대로 녹여낸 것. 이처럼 어른들의 동심 판타지를 충족시킬 캐릭터의 열풍이 얼마나 거세질지 다음 행보가 자못 궁금해진다. 계속 읽기

센존 스트라이프 시어 드렉스 퍼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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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존은 겨울을 맞아 퍼 아이템인 ‘스트라이프 시어 드렉스 퍼 재킷’을 소개한다. 목을 감싸는 하이칼라와 팔꿈치까지 렉스 래빗 퍼를 사용했다. 블루종 실루엣의 재킷으로 렉스 래빗 소재가 선사하는 고급스러움에 스포티함을 더했다. 전국 센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A Miracle of Skin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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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가장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케어란, 안전하고 사용하기 간편하며 가격이 합리적인 안티에이징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다. 특히 어느 한 곳에 편중된 관리가 아닌 피부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보완하는 방식의 체계적이고 순차적인 케어가 필요하다. 필로소피가 제안하는 2단계 미라클 안티에이징 시스템은 홈 케어만으로도 피부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적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캐논 EOS 76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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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은 2천4백30만 화소 CMOS 센서에 디직 6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한 DSLR 카메라 ‘EOS 760D’를 출시한다. 초당 약 5매의 사진을 연속 촬영 가능해 움직이는 피사체를 빠르게 포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디지털 수평계를 적용해 편의성을 더했다. 문의 1588-8133 계속 읽기

로저비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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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비비에는 바로크 양식의 화려함에서 영감을 받은 2018 F/W 컬렉션의 뉴 테마인 ‘바로코 테마’를 공개했다. 다채로운 컬러와 크기의 코럴 스톤, 그린 카보숑, 크리스털로 이루어진 주얼 브로치 장식을 벨벳과 새틴에 금빛 실로 수놓아 바로크 미술의 화려함과 정교함을 표현했다. 클래식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지닌 바로코 테마는 뮬, 클러치 등 다양한 컬렉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6905-337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