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 로고-고 백

갤러리

발렌티노가 F/W 시즌을 맞아 선명한 컬러의 ‘로고-고 백(LOGO-GO Bag)’을 새롭게 선보인다. 하우스를 상징하는 ‘V’ 로고 스티치가 특징으로, 1980년대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아이템이다. 라벨 또한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나타내는 특별한 에디션으로 제작되었다. 카프 레더 소재에 숄더 또는 크로스로 연출이 가능한 미니 사이즈로 활용도가 높으며, 자석 디테일로 마감한 오픈형 포켓 수납 공간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팝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레드, 핑크, 그린 등 총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2015-4622 계속 읽기

Editor’s Pick

갤러리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황금연휴와 브라질 월드컵이 기다리는 뜨거운 6월.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의 화장대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지금부터 필요한 슬리밍 앰풀과 보디 오일, 데오도란트를 비롯해 상큼한 플로럴 향수 등으로 집약된 이달의 코즈메틱. 계속 읽기

Passion of the art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롤렉스는 ‘롤렉스’다. 그 이름만으로도 부연 설명이 필요 없는 절대적인 존재. 과거, 현재에 이르기까지 1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계 역사상 가장 독보적인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롤렉스의 열정은 시계 제조뿐만 아니라 전 세계 문화 예술 발전에도 여실히 녹아들었다. 바로 40여 년간 오랜 협력으로 맺은 롤렉스와 예술계의 끈끈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재능이 뛰어난 예술가, 권위 있는 예술 기관과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온 것. 세계 문화 예술의 품격을 높인 롤렉스의 열정과 행보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성공한 남성의 특별한 선택, 맞춤 수트

갤러리

글 장은정(퍼스널 이미지 컨설턴트, Plan J 이사)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월스트리트:머니네버 슬립스>의 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한때 월스트리트에서 엄청난 성공 가도를 달리던 금융투자가 고든 게코 역의 마이클 더글라스가 한순간에 몰락한 후 우여곡절 끝에 재기에 성공한 걸 암시하던 장면. 그것은 다름 아닌 영국의 최고급 맞춤복 거리 ‘섀빌로(Savile Row)’의 한 맞춤 양복점을 연상시키는 곳에서 의기양양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