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user Chic
갤러리
남성복에 구속되어 있던 트라우저 수트는 여성의 지위 신장과 함께 발전되어왔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2014 F/W 컬렉션을 통해 구조적인 힘과 부드러운 실루엣, 회색빛으로 물든 트라우저 수트로 모던 테일러링의 정수를 보여준다. 계속 읽기
남성복에 구속되어 있던 트라우저 수트는 여성의 지위 신장과 함께 발전되어왔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2014 F/W 컬렉션을 통해 구조적인 힘과 부드러운 실루엣, 회색빛으로 물든 트라우저 수트로 모던 테일러링의 정수를 보여준다. 계속 읽기
피아제가 오페라 갤러리의 마스터피스 컬렉션전인 <봄의 제전>에서 로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로즈 컬렉션’은 1982년 피아제 창립자의 4대손 이브 피아제에게 헌사한 이브 피아제 로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것으로, 이번 전시회에는 VIP를 초청해 마스터피스를 설명하고 로즈 컬렉션 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문의 02-3440-5656 계속 읽기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월스트리트:머니네버 슬립스>의 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한때 월스트리트에서 엄청난 성공 가도를 달리던 금융투자가 고든 게코 역의 마이클 더글라스가 한순간에 몰락한 후 우여곡절 끝에 재기에 성공한 걸 암시하던 장면. 그것은 다름 아닌 영국의 최고급 맞춤복 거리 ‘섀빌로(Savile Row)’의 한 맞춤 양복점을 연상시키는 곳에서 의기양양한 … 계속 읽기
라 메르가 ‘리프팅 퍼밍 마스크’를 출시한다. 리프팅 세럼의 핵심 성분인 리프팅 퍼먼트와 브랜드의 대표적인 성분인 미라클 브로스가 피부 밀도를 촘촘하게 해주고 탄력을 끌어올려 얼굴 라인을 입체적으로 만든다. 얼굴은 물론 데콜테에까지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문의 02-3440-2775 계속 읽기
라프레리는 피부 밀도를 채워주고 무너진 라인을 되살려주는 볼류마이징 크림 ‘스킨 캐비아 앱솔루트 컨투어’를 출시한다. 브랜드의 아이코닉 라인인 캐비아 컬렉션의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이 제품은 고농축 캐비아 오일과 캐비아 프로틴을 결합해 꾸준히 바르면 잃어버린 얼굴의 윤곽과 볼륨을 되찾아준다. 문의 080-511-6626 계속 읽기
이탈리아 움브리아 최고 장인들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파비아나 필리피(FABIANA FILIPPI)의 모든 제품은 직접 눈으로 보고 입어보고 만져봐야 진가를 알 수 있다. 지난 3월,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에 오픈한 파비아나 필리피 부티크는 브랜드의 가치와 정수를 여실히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바로 이곳에서 파비아나 필리피만의 우아한 이탤리언 감성과 품격을 마주했다. 계속 읽기
이모티콘 캐릭터부터 증강 현실의 아이콘 포켓몬까지, 그래픽 요소는 우리의 일상을 파고들고 있다. 물론 패션계도 예외가 아니다. 먼저, 이 귀여운 움직임에 동참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요즘 현대인들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모티콘(emoji)에서 영감을 받은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표정 있는 얼굴처럼 생긴 사각형 패치뿐 아니라 도넛과 바나나 등의 모티브를 스웨트셔츠와 티셔츠, 모자, 스니커즈 등에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이렇게 직접적인 그림을 패션에 녹여내기보단,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브랜드도 있다. 트렌치코트의 대명사이자 영국 패션을 대표하는 버버리가 대표적인 예. 다양한 방식과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매번 새롭고 혁신적인 모습을 선보이는 버버리에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루크 에드워드 홀(Luke Edward Hall)과 협업해 2016 F/W 광고 캠페인을 구성한 것. 그는 이번 시즌 키 백인 다양한 소재로 완성된 ‘패치워크 백’을 보다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워터컬러, 분필, 오일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소니아 리키엘은 뷰티 브랜드 랑콤과의 협업 소식을 알렸다. 평소 소니아 리키엘에서 자주 다루던 팝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과 파리지엔의 일상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랑콤의 뷰티 제품 케이스에 그대로 녹여낸 것. 이처럼 어른들의 동심 판타지를 충족시킬 캐릭터의 열풍이 얼마나 거세질지 다음 행보가 자못 궁금해진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