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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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정교함이 생명인 고급 시계의 세계, 새로운 컬렉션은 드물지만 드라마틱하게 그 모습을 드러낸다.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한 2013년 새로운 남성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Time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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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뉴욕 현지 취재)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의 디자인 모티브를 담은 시계는 어떤 모습일까.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언제나처럼 유서 깊은 건축물과의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알렸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건축학적 디자인 요소를 한정판 시계에 담으며 브랜드 가치를 더욱 드높이게 된 것. 지난 10월 27일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개최된 미도의 갈라 쇼 현장을 직접 취재했다. 계속 읽기

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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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경기도 이천에 자리한 소셜 스페이스 시몬스 테라스에서 10월 20일까지 <리얼리티 바이츠> 전시가 열린다. 1960~70년대를 풍미한 히피 컬처와 서핑 신을 촬영하는 포토그래퍼 르로이 그래니스, 뮤지션이자 서퍼인 잭 존슨 등 당시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풍부한 콘텐츠를 담았다. 2층에서는 전문 큐레이터와 함께 브랜드 뮤지엄 ‘헤리티지 엘리’를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의 031-631-4071 계속 읽기

Moisture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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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지연 | sponsored by DECORTE|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럭셔리 스킨케어의 강자, 데코르테에서 선보인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가 론칭 1주년을 맞았다. 브랜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리포솜 캡슐이 담긴 두 번째 에센스로, 환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리포솜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파워를 다시금 느껴보자. 계속 읽기

피아제 로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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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가 오페라 갤러리의 마스터피스 컬렉션전인 <봄의 제전>에서 로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로즈 컬렉션’은 1982년 피아제 창립자의 4대손 이브 피아제에게 헌사한 이브 피아제 로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것으로, 이번 전시회에는 VIP를 초청해 마스터피스를 설명하고 로즈 컬렉션 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문의 02-3440-5656 계속 읽기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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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몽블랑은 1930년대 미네르바의 손목시계와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1858 컬렉션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을 공개했다.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결합한 컬렉션으로, 브론즈 소재의 케이스와 스틸 케이스,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며, 1930년대에 사용된 브랜드 로고, 엠블럼 등 앤티크한 요소가 돋보인다. 계속 읽기

Danish Quintes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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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BoConcept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이유는 평범한 듯 비범한 ‘단순미’와 일상에 편리함을 선사하는 ‘실용성’의 조화 때문일 것이다.
덴마크의 유서 깊은 인테리어 브랜드 ‘보컨셉(BoConcept)’은 그 단순한 아름다움의 정수를 담뿍 품고 있으면서 요즘 트렌드에 맞게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취향을 담아내는 ‘맞춤형’ 요소까지 겸비해 가구 애호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 브랜드에서 최근 선보인 ‘코펜하겐 월 시스템’은 ‘대니시 모더니즘(Danish Modernism)’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는 맞춤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진화라고 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