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cy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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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아무리 레드, 누드 톤의 립 메이크업이 트렌드라 해도 매 시즌 베스트셀러는 단연 핑크 립스틱이다. 여자라면 본능적으로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에 끌리기 마련이니까. 피부 화장을 하지 않아도 핑크 립스틱 하나면 얼굴에 꽃이 피듯 화사한 생기가 더해지니 하나쯤 필요한 아이템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딸기 우유 컬러부터 형광기가 도는 핫핑크까지 다양한 채도의 핑크 립스틱 중 어떤 컬러를 선택해야 할까? 본인의 피부 톤을 고려해야 하는데, 피부가 어둡고 까무잡잡한 편이라면 오렌지빛이나 브라운 톤이 감도는 코럴 핑크 컬러를, 한국인 피부에 가장 가까운 노란 피부라면 화사하고 진한 꽃분홍색이 단연 돋보인다. 올봄 과감하게 돋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핫핑크 립스틱을 입술 라인까지 빈틈없이 채워 발라볼 것. 페이스 파우더로 입술 선을 정돈한 후 납작한 타입의 브러시를 사용해 바르면 깔끔하게 바를 수 있다. 비비드한 핑크 립스틱을 일상에서 좀 더 웨어러블하게 즐기고 싶다면 꽃잎이 물든 듯한 그러데이션 기법을 사용하면 되는데, 입술 안쪽에 립스틱을 바른 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들기듯 그러데이션하면 된다. 입술 중앙에서 입술 선으로 갈수록 사라지듯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 자, 이제 이번 시즌 가장 핫한 핑크 립스틱들을 소개하니 화사한 핑크 립 메이크업으로 남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건 시간문제다. 계속 읽기

Design Your Own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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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포토그래퍼 박건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제품을 소장한다는 건 의미 있는 일이다.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매력이 있으니까. 거기에 직접 디자인까지 할 수 있다면 더욱 특별할 것이다. 로베르 끌레제리의 아이코닉한 슈즈인 ‘얼비나(Irvina)’와 ‘일고(Ilgo)’를 나만의 스타일로 디자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특히나 이번 MTO 서비스는 브랜드 탄생 이후 전 세계 최초로 진행하는 이벤트라 소장 가치가 더욱 높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웹사이트 에르메시스터블 한국어 버전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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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패션 액세서리를 위한 온라인 인터랙티브 공간 ‘에르메시스터블(Herme`sistible)’의 한국어 버전을 론칭한다. 웹사이트 에르메시스터블은 에르메스(Herme`s)와 ‘매력적인’이라는 의미의 이리지스터블(irresistible)을 결합한 신조어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에르메스 액세서리 컬렉션을 뜻한다. 여성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날법한 모습을 표현한 이미지와 영상에 에르메스의 패션 액세서리를 녹여내 위트 있고 독특한 방식으로 에르메스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

아라리오갤러리가 상하이로 간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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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

베이징과 뉴욕에 갤러리를 오픈했던 아라리오갤러리가 이번에는 중국 자본주의의 메카 상하이에 도전장을 던졌다. 시대를 앞서나가는 심미안으로 아시아 미술계를 리드하고 있는 아라리오 김창일 회장에게 직접 듣는 중국 미술 시장의 변화. 계속 읽기

랑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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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압솔뤼 마드모아젤 샤인 선명한 터치감과 촉촉함을 동시에 갖춘 립스틱을 추천한다. 로즈 오일을 함유해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기존 블랙 케이스와 달리 로즈 골드 케이스는 발랄함을 더한다. 은은한 플로럴 앤 과일 향이 매력적인 이 제품은 15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문의 … 계속 읽기

갤러리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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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전시에 참여하는 이슬기, 양정욱, 박경근 작가는 현대인의 ‘관계’를 각자 독창적 방식으로 재해석한다. 우리를 둘러싼 관계와 일상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며, 현대미술에서의 작가, 작품, 관객의 소통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 박경근 작가는 예술 작품과 관객의 관계를 퍼포먼스와 영상의 결합으로 보여준다. 이슬기 작가는 이불을 현실과 꿈의 경계에 놓인 존재로 간주하며, 양정욱 작가는 타인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과 상황을 소재로 한 목조 구조물을 전시한다.
전시 기간 2016년 12월 7일~2017년 1월 22일
문의 www.galleryhyundai.com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