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ing in Love with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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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은 레드의 향연이다. 레드가 지닌 고정적인 이미지 탓에 선뜻 레드 립스틱에 손이 가지 않았다면 이번 시즌엔 그 편견과 틀을 깨도 좋다. 레드 립스틱은 마치 물랭루주의 여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관능’의 상징이지만, 사실 어떻게 바르고 연출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이미지가 탄생하기 때문. 한 치의 빈틈도 없이 매끈하게 바른 레드 립은 우아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글로시함이 돋보이는 볼륨 있는 레드 립은 요염하고 섹시한 느낌을 준다. 반면 입술 중앙에 톡톡 물들이듯 바른 체리빛 레드 립은 엄마 립스틱을 몰래 바른 사랑스러운 롤리타 같은 소녀 감성을 아우른다. 강렬한 레드 컬러는 물론 부드럽고 달콤한 레드 컬러까지, 이미지 변신의 귀재, 레드 립스틱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Moisture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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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스킨케어의 강자, 데코르테에서 선보인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가 론칭 1주년을 맞았다. 브랜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리포솜 캡슐이 담긴 두 번째 에센스로, 환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리포솜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파워를 다시금 느껴보자. 계속 읽기
Divine Spar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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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말보다는 말 못하는 보석이 여자의 마음을 움직인다”라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명언처럼, 그라프(Graff)의 보석은 지금, 전 세계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그 뒤에는 다이아몬드 디자인과 유통뿐 아니라 채굴과 도매, 중개에 대한 투자까지 아우르는 ‘다이아몬드의 제왕’, 창립자 로렌스 그라프가 존재한다.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레 아이콘 드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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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는 샤넬 화인 주얼리의 대표 모티브를 모아 재구성한 주얼리 컬렉션 ‘레 아이콘 드 샤넬’을 선보인다. 1932년 마드무아젤 샤넬이 최초로 소개한 컬렉션 비쥬 드 디아망의 메인 테마인 꼬메뜨(별 모양)와 플룸, 까멜리아 모티브를 더해 샤넬의 아이코닉한 모티브를 모두 담아냈다.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네크리스, 이어링, 링으로 구성된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Symphony of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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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럭키 스프링 컬렉션은 메종의 소중한 두 가지 테마인 자연과 행운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서정적인 세계와 삶을 향한 긍정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