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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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모여 앉아 즐겁게 웃고 이야기하며 주고받는 선물이 매년 설레는 기쁨으로 다가오는 건, 선물을 통해 상대방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 때문일 터. 에스티 로더는 이번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세련되고 트렌디한 메이크업 세트와 우아하고 로맨틱한 향수 세트까지, 여심을 뒤흔들 매혹적인 홀리데이 세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Powermatic 80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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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80시간을 쉬지 않고 기록하는 시계. 바로 티쏘의 파워매틱 80 무브먼트를 장착한 컬렉션이다. 더 강력한 엔진을 탑재한, 스위스 메이드를 대표하는 시계 브랜드 티쏘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80시간 영화제를 열고 3인의 앰배서더를 초청했다. 계속 읽기

랄프 로렌 미니 리키 백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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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의 아이코닉한 리키 백이 미니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블랙, 브라운 등 베이식한 컬러를 비롯해 옐로, 핑크, 네온 등 봄과 어울리는 31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구성했다. 2014 S/S 컬렉션 런웨이의 분위기를 담아 글로시한 페이턴트 가죽으로도 선보인다. 문의 02-545-8200 계속 읽기

Design Your Own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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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포토그래퍼 박건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제품을 소장한다는 건 의미 있는 일이다.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매력이 있으니까. 거기에 직접 디자인까지 할 수 있다면 더욱 특별할 것이다. 로베르 끌레제리의 아이코닉한 슈즈인 ‘얼비나(Irvina)’와 ‘일고(Ilgo)’를 나만의 스타일로 디자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특히나 이번 MTO 서비스는 브랜드 탄생 이후 전 세계 최초로 진행하는 이벤트라 소장 가치가 더욱 높다. 계속 읽기

삶을 감싸는 리빙 숍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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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삶의 철학을 일상에 반영할 수 있는 방식의 하나인 ‘리빙’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면서 서울 시내에 다채로운 개성의 라이프스타일 숍들이 들어서고 있다. 핀란드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마리메꼬와 같은 재기 발랄한 리빙 브랜드들이 옹기종기 들어서 있는 서울 가로수길의 예화랑 건물 3층에는 최근 감각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브랜드들을 모아놓은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SOP(www.sop.co.kr)이 개장했다. ‘마음을 달래기 위한 선물’이라는 뜻을 지닌 이 매장은 친환경 소재와 디자인을 내세운 ‘슬로우 라이프 존’, 아이의 정서를 어루만져줄 ‘키즈 룸 데코 존’ 등 4개의 공간으로 나눠져 저마다 다른 특색을 지닌 브랜드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SOP이 엄선한 브랜드들로는 정갈하면서도 멋스러운 핸드메이드 디자인 가구 프래그셋(Fragset)을 비롯해 합리적인 가격의 리넨 전문 브랜드 린넨테일(Linentales), 프리미엄 향초로 유명한 조나단 워드(Jonathan Ward) 등이 있다. 앞서 가로수길에는 눈이 즐거운 리빙 숍 챕터원(www.chapterone.co.kr)이 문을 열어 인테리어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네덜란드 공업 디자이너 찰리 구다의 아리따운 꽃병, 프랑스 텍스타일 브랜드 린지 파티큘러의 기분 좋은 패브릭 제품 등을 볼 수 있는 매장이다. 이 밖에 젊은 디자이너들이 이끄는 가구 브랜드이자 컨설팅 기업인 마누파쿰(www.manufakum.com)도 서울 삼성동에 쇼룸을 열었다. 합판, 원목 등을 활용한 마누파쿰의 자체 브랜드 ‘파브릭(Fabrick)’과 같은 실용적인 가구부터 일본의 생활 도기를 취급하는 브랜드 224포르셀린의 제품 등 재치와 감각이 돋보이는 소품도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계속 읽기